어제 9시쯤? 일 끝나고 동네친구 만나서 간만에 달렸습니다
저번달에 방문했을때 가격 대비 정말 좋은기억이있어서
선릉 초원의집 민혁대표님한테 예약 잡아 달라고 하고 출발했습니다
대기시간없이 바로 초이스 보여주셨는데요
저는 1조에서는 패스하고 2조에서 파트너를 초이스했는데요
키는 한 160중반에 가슴은 B컵? 긴생머리에 와꾸는 와우 굿이였는데요
초이스한 이유는 들어올때 웃는얼굴이 정말 제 마음을 녹여버리네요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갑자기 음악이 흘러나오고
파트너들이 앞으로 나가서 옷을 정말야하게 벗고 계곡주주고
안주라고 유두를 주는 이맛에
역시 하드코어 오는거같습니다
가슴도 만지고 가끔씩 장난으로 밑에도 한번씩 만지고
파트너역시 제 똘똘이를 만져주는데 흥분이 가라앉지않는군요
항상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정말 재밌었습니다
마지막에는 파트너가 집중하라고 도와주는데
집중을 안할래야 안할수없는 스킬~!! 엄청 빨아대는데
참을수없이 싸버렸습니다 ㅋㅋㅋㅋ
역대급으로 정말 좋은 곳이라고 생각드는 곳인데요
이런 기분좋은 기억이면 항상 하루에 한번씩 방문하고싶네요
물론 그럴 수 없는 현실이....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