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면서도 술이 땡기는 11시정도.. 집에서 티비보다가
급술땡겨서 어디 갈 곳없나 사이트 뒤적이다
선릉 시그널 발견 연락하려고 했는데 혼자라 좀 쑥쓰럽기도하고
참아볼까 했지만 크..못참고
바로 전화한통 넣으니 친절하게 받아주시면서 얼른오라고ㅋㅋㅋ
곧휴랑 부랄만 얼른 씻고 출발~!
도착해서 상무님과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자세한 이런저런 내용을 들은후 초이스를 했습니다.
혼자라 별로 아가씨 안보여줄줄 알았는데 많이 보여주시네요.
상무님의 추천도 있었고 저도 맘에 드는 언니가 겹쳐서 그 아가씨로 직진했습니다.
외로운 밤 말도 잘 통하고 착착 앵기는게 참 맘에 들고
적극적으로 해주는 언니라 그런지 얘기는 잠시 접어두고 질퍽한 타임 시간을 가졌습니다.
잘 말아준 폭탄주도 살짝 들어가 취기가 올라오니 자연스레 슴가를 물고 쪽쪽~
그렇게 노는중에 시간가는줄모르고 있다가 막바자에 가서 연장~
님 잘놀다가 들어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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