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코어❎❎여자친구없는 놈 서러워 사나ㅠㅠ❎❎
깃발을꼳자깃발을꼳자 ·
작성일: 2017.11.30 23:22
어제 부랄친구놈 하나 결혼 한다고 연락왔네요.
하나 둘 가고 이제 몇 놈 안남은거 생각하니 우울하기도하고
난 여자하나 없이 뭐하고 있나 란 생각이 들어 근처 사는 놈 하나 불러서
집앞 포차서 소주한잔했습니다. 뭐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그 놈도 여친이 없는 관계로 우린 왜 이모양이냐 한탄만 후...
그래서 둘이 달려보자 놀러가자 ㄱㄱ 마음 갖고 사이트검색 시작.
후기 쪽에 글 많은 곳들 하나씩 연락해서 단가 좀 따지다가 한곳 선택!
얼른 마무리하고 택시타고 선릉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곳이
선릉 시그널 이란 업소.
시그널대표랑 통화 후 룸으로 안내 받고 친구놈이랑 둘이 맥주 한잔 하는데
초이스 ㄱㄱ 했는데
뭐 끝없이 들어오네요. 통화할 때 초이스 좀 많이 봤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ㅋㅋㅋㅋ 한 20명은 본거 같습니다.
그 중에서 개인적인 취향인 육덕으로 하나 셀렉트 해주고
친구놈은 볼 필요 없으니 패스.
앉히고 인사 뭐 한다는데 그것도 패스 그냥 바로 탈의시키고 물고 빨고 ㅋㅋㅋ
쪼물딱 거리고 욕정 다 풀어버리려고 별 ㅈㄹ을 다한듯.
그새 시간이 다 되었는지 연장물어보길래 ㅇㅋ ㄱㄱ요 해주고
한 타임더 놀았습니다.
또 쪼물딱쪼물딱..그르다가 다음날 일도 있고 해서 더 이상 연장안하고
마무리~ 이건 패스할 수 없죠 ㅋㅋㅋ
누우라는데 싫어염 앉아서 할래 하고 앉아서 입으로...빨 때 너무 느꼈는지
머리채 한 번 잡았네요.
그렇게 발싸~~!!!! 해주고 ㅃ2ㅃ2~
시그널대표님이 들어오셔서 괜찮았는지 물어보는데 물론!! 이라 답해주고
라면 먹을건지도 물어봐서 라면 지리구요오지구요~ 해주고 ㅋㅋㅋ
뚝딱 하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금액이 저렴해서 그런가 얼마 쓰지도 않아서 돈 아까울 것도 없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