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친구놈과 어딜갈까? 고민 고민합니다
한놈은 변두리에 있는 성인나이트로 가자고하고 한놈은 룸!!
나이트 가서 새되면 타격이 클것을 감지하고
오랜만에 풀어때? 그래 풀고고씽! 민대표님에게 콜~~~
수요일 1시쯤 넘은시간.. 지금은 딜레이가 풀렸다고 빨리 오시라고합니다
그래서 바로 달립니다..입구에서 민대표님 찾고 룸안으로
간만이라 구런지 입성해서 반갑게 맞아줍니다
곧 언니들 바로 봅니다 한송이실장님이 수미라는 아이를 적극추천 합니다
아담한 몸매와 허벅지가 탄력있습니다 아직 젓살도 덜빠진~~대표님 추천 바로 파트너 로 선택합니다
친구들은 각자 자기스타일 고르고 빠른 멜로디 노래가 나오자
언니들은 아랑곳하지않고 저희 옷을 다벗겨서 물티슈로 세척한뒤 전투를 해줍니다
파트너를 맞이하자마자 전투라...느낌좋습니다^^
파트너 귀여운게 애교까지 내 마음을 살살녹이네요~이게 풀싸롱의 매력인가 봅니다~ㅎ
술을 많이 먹지못해 노래를 부르며 술을 조금씩 깨워봅니다
분위기가 한참 좋을때 아쉽게도 룸시간 종료
연애타임에서 알몸으로 맞이하니 또다른 감칠맛이 납니다
애인모드들가서 혀는 쉬지않고 파트너 몸매를 이곳저곳 탐닉했습니다
언니는 작은신음으로 절 자극하고 흥분한 나머지..전 열심히 달렸습니다
빙고하고 파트너랑 같이손잡고 다정다감하게 작별인사하네요
바쁘신것 같아서 민대표님은 뵙지못하고 집에왔네요
아주 잘놀았고요 추천 역시 괜히하는게 아닌듯 싶네요!
다음에도 잘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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