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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불토 달림기 몇자 적어봅니다. 친구들이랑 한잔 하고 조재현상무님 방문했습니다.
오랜만에 가는건데도 단골이라고 챙겨주려는 조재현상무님 마음씀씀이가 참 마음에 드네요.
늦은 새벽에 간 덕에 딜레이는 없었지만 솔직히 초이스 언니들 많을지 걱정을 좀 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그런 생각은 싹 날아갔습니다. 3명이서 갔는데 12명 넘게 아가씨들 본 덕분에
솔직히 초이스하기가 좀 힘들 정도였네요. 다들 사이즈가 괜찮아서 아까웠거든요. 제팟은 설희라는
아가씨 골랐습니다. 얼굴은 옷만 다르게 입혀놓으면 이쁜 여대생 느낌이다 싶을 정도로 민삘이 충만헀는데
몸매는 반대로 남자를 따먹을 것 같은 요염함이 넘치는 언니가 매력을 느꼈습니다.놀아보니까
마인드도 추천한다는 조재현상무님 말이 그냥 멘트는 아니었더군요. 가볍게 폭탄주 한잔 하고 첫 인사 하는대 어우..
계곡주 솜씨가 보통이 아니네요.술마시면서도 진상끼
좀 있는 요구를 싫은 표정 하나 없이 다 받아주면서 달라붙어 애교부리는 모습이 참 이뻐 보였습니다. 몸매도 만져보
니
자연산 느낌이 물씬 나는 싱싱함이 좋군요. 글래머한 가슴 주무르고 한잔, 엉덩이 깊은 곳까지 손 들어갔다가 언니한
테
앙탈 한번 듣고 또 한잔..마무리도 빛나는 아가씨였습니다.
보통 업소 아가씨들이랑 하면 기계적인 느낌을 받을 때가 종종 있는데, 이
언니는 그런 거 없이 진짜 자기 남친한테 해주는 것처럼 애인모드를 느끼게 해주더군요.
혀끝으로 살살 자극하다가 입안가득 물고 빨아올리면서
저를 올려다보는 비주얼이랑 자극ㅋㅋㅋ손놀림 굿~~ 기분좋게 물 빼고 나왔네요. 늦새벽에 이런 좋은 언니
만날 줄 몰랐습니다. 자주 나오는 언니라는데 지금까지 못 만난게 너무 아깝네요. 잘 놀았습니다. 지명출근 한번 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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