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 불금불금 하는데 항상 의미없이 맥주한잔 하고 일찍 들어가 자기 바쁘다가
이번엔 친구들과 내기 당구로 풀싸롱 몰빵 게임을 했습니다.
다행이 이겼죠 ㅋㅋㅋ
그래도 다들 회사원이라 사정들이 뻔하니 진사람은
10만원씩만 내는 걸로 합의보고 상두팀장님 한테 전화 걸었죠
금요일이라 초이스 까지 시간을 좀 달라고 하시더군요...
유흥을 잘 안다녀 봐서 1시면 손님 없을줄 알았더니
2시까지는 계속 바쁘다고 하시네요..
맥주를 많이 넣어 주셔서 기다리는 동안 맥주로 입가심하면서
노래방 왔다 생각하고 발라드 열창들을 했습니다.
돈안내고 노래방 온것 같아서 나쁘지 않았어요
솔직히 언니들 들어오고 나면 노래하면서 시간보내긴 아깝잖아요
10분정도 지난거 같은데 시계보니 30분은 지났더군요
초이스~초이스타임!!
미러엔 15명정도 있었습니다.
꽉찬 미러를 생각하고 와서 상두팀장한테 실망이라고 말하니
옆에 친구놈이 챙피하니깐 조용히 하라고 하더군요...
금요일 이 피크타임에 미러 꽉찬게 더이상하다고
친구놈은 접대가 많아서 유흥을 많이 다니거든요..
그래도 저처럼 어쩌다 한번 가는 사람들을 꽉찬 미러를 기대하잖아요..
상두팀장이 나중에 오실때 시간을 조금 일찍오면 꽉찬미러 보여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벤트시간에 오면 가격도 저렴하다고 하니
저같이 돈없는 회사원들 한테는 딱인듯 ㅋㅋ
암튼 저는 친구놈한테 초이스 해달라고 부탁해서 아가씨 골랐는데
친구놈은 상두팀장님이 추천해준 아가씨를 골르더라고요......
저도 나중엔 상두팀장님한테 부탁드릴려구요ㅋㅋ
아까 노래는 많이 불럿고 아가씨를 인사라는걸 하는데
정말 돈많이 벌어야 겠다는 굳은 의지가 생기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오랜만에 여자몸을 만지니깐 정말 힐링이 따로없었습니다..
테이블 시간이 끝난듯.. 아가씨들이 인사를 한번 더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좀있다 호텔로 가서
후기에서 아가씨들이 씻겨준다고 많이 본거 같아서
저도 아가씨 한테 씻겨 달라고 햇죠ㅋㅋ
웃으면서 엄청 귀엽다면서 가치 씻자고 하더니 씻겨주더군요
오랜만에 하는거라 정말 설레더라구요
아가씨가 온몸 여기저기 핧타주더니 콘돔을 끼우고
위로올라가서 해주는데 뿅가더라구요 ㅋㅋ
쑥스러워서 자세를 많이 바꾸지는 못했지만 엄청~엄~~청 만족하고 내려왔습니다
친구들 다 모여서 감자탕 먹고 헤어졌는데
감자탕 먹으면서도 계속 위에서 놀았던 애기들 하면서
다음에 다시오기를 기약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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