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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친구들과 간단히 한잔하다가 풀로 바로 달려들었습니다
알고있는 구좌들도 좀 있다보니 바쁜시간이라도 제일 빠른곳을 찾아갑니다
견적은 항상 하던대로 서비스는 빵빵하게~ 차타고 바로 민실장님한테 날라갔습니다
일단 도착해서 민실장님이랑 기분좋게 인사하고 10분간만 기다리라고했어 초시계로 타임어택~
정확히 8분50초 ㅋㅋ 미러초이스가자고하네요~ 저는 원래대로 한명 골라오라고했고
친구 둘이랑 민실장님이 미러초이스 데리고가서 초이스합니다.
초이스 다 끝나고 바로 신고식한다고 신나는 노래에 한명식 한올한올 벗어제끼고
속옷만 남겨놓고.... 제팟은 제 똘똘이를 가만 놔두지를 않내요
계속 만지고 이뻐해주네요 하두 만지길래 나도 좀 만지자고 살짝얘기했더니
살짝 팅기는듯 하면서 주기도 하면서~ 밀당을 어찌나 잘하는지 살살녹습니다
다른대서 놀던걸로 함 제대로 놀아보자고 저희도 팬티만 남기고 다 벗고 놀았습니다
언니들 정말 착하고 말도 잘놀고 노는것도 잘노내요
아쉬운 룸 시간 금방 끝나고 바로 모텔로 갔습니다
모텔가서 몸매도 좋은 내 팟이랑 즐거운시간 보내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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