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은 했는데 술도한잔 생각나고 여자도 생각나고..
바를 갈까 하다가 몸도 불끈불끈 해서 야구장 상두팀장한테 전화걸었습니다
저번주에 친구와 야구장은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아가씨들도예쁜편이고 괜찮은편이라
이날은 독고로 가봤네요
여기 아가씨들은 대체로 가슴을보고 뽑는지 하나같이다 가슴이 씨컵이상입니다
사이즈는 하드풀치고 굉장히 좋은편.
누구를고를지 고민하다가 상두한테 하나 골라달라했습니다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하얀피부의 씨컵녀를 찍더니
대학생인데 알바를한다며 나이도 어리고 착하고 잘논다고 강추 하더군요
그냥 속는셈치고 상두가 골라준 아가씨를 찍고 룸으로 갔습니다
혼자왔다고 나름 심심하지 않게 옆에서 계속 말동무해주며
한번더왔다고 또더잘해주네요
괜찮은 팀장인듯,
내가 올라가서 하는시간이 좀 짧다고 고민상담을 했더니
잠깐 나갔다 들어오더니 휴지에 뭘 꽁꽁 싸매서 들어오네요
비.x..알약이네요..ㅎㅎ 미리 챙겨먹으라고 쉿 하라고 신신당부하더니 나가네요
덕분에 아가씨랑 파이팅넘치게 으쌰으쌰 하다 왔네요
대학생이라더니 정말인듯 피부도 뽀얗고 핑크빛이네요 ㅎㅎㅎ
독고로 가면 조용하고 재미없었는데
이아가씨는 너무귀엽게 잘따라주네요
어리고 귀여운데 인사들어갈땐 어찌나 탱탱하고 섹시하던지
약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참느라 죽는줄알았습니다 ㅎㅎㅎ
올라가서 모든 힘을 쏟고 나오는데 아.. 한탕 더깔까 고민이 엄청되더군요
곧 다시한번 가서 파이팅해야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