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가무를 좀줄이려고 마음먹은지 한달여만에
술한잔 먹다보니 브레이크가 쉽게잡히질 않네요ㅡㅡ
살짝 취기가 올랐을 무렵 상두팀장님께 전화넣고 혼자가도 될라나?
잘맞춰드릴수있다고 오시라고 하더군요~
간만에 혼자 즐기는 유흥이라 떨리더군요
역삼역에 위치한 야구장 상두팀장님
찾고 룸으로 안내를 받고 우선 화장실부터 이용~
상두팀장님 바로 들어와서 인사나누고 맥주한잔 마시고 나서야
얼른 초이스부터 하자고 하여 바로 초이스 했네요..
미러초이스실? 가니 아가씨들30명정도 있는 듯
상두팀장님 추천으로 맘에드는 언니 3명정도로 추려지네요~
한언니는 글래머지만 이쁘게 생겼고 한언니는 말랐지만 바스트가 좋아
눈에 틔였고... 아이고 머리속이 살짝복잡해짐..ㅜㅜ
누굴고를까??고민고민하다가 상두씨 한마디 하더군요 ㅋ 너무
고민하지마시고 끌리는 분 하시라고 ㅋ 둘다마인드 좋다고~
그말 듣고 바로 아담하면서 글래머 현아란 아가씨 초이스 !^^
룸들어가니 파트너들어오고 가벼운인사와 함께 인사한다길래
만난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좀 어색하더라구요 ㅎㅎ
아가씨랑 10분정도 더 얘기좀 나누다가 가볍게 통성명하고 전투..
아주 부드럽고 성의있게 립써비스 해줍니다
어색한 사이는 넘어가고 둘이 이런저런 애기 나누다가
현아란 아가씨 나이는 26살이라네요 ㅋ
귀염성도 있고 말하는게 저랑 코드가 좀맞는듯ㅎㅎ
몸매도 볼륨있고 보기에도 좋은 가슴라인..유~훗
끈적거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구장으로 이동하여
언니의 알몸을 감상하니 흥분이 되네요
언니의 솜씨는 나를 더 자극적으로 만들었고
침대에서 30분정도 격정의 시간을보내다 같이 샤워하고 내려와
마지막 포옹으로 아쉬운 작별인사를 나눴네요~
간만에 여자와 잠자리 하고나니 기분이 나른해지네요
상두팀장님 보기좋은 떡 골라주셔서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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