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정자동에서 있는 지라
모두 정자동에서 모이기로 하고 1차술 2차도 술 먹고
확끈하게 놀고픈 친구가 있어 하드풀 시크릿으로 ㄱㄱ
이수현실장님과는 뵌적이 있어서 전화걸고 출발
친구가 지리에 밝아 찾아가는데 힘들진 않음
일요일에 가서 그런지 초이스는 한 6명 정도
많이 없었지만 와꾸 괜찮았음
어쨌든 전 가슴을 선호하여 맘에드는 파트너 찾았고
다른 친구들도 파트너 안착하여 즐기기 시작
그래도 일요일에 휴일에 이정도 파트너 만나서 개꿀이었음
재미있어서 접대하러 가거나 하실때 찾아가심 좋을듯 하군요
언니들 맞춰서 놀줄 알고 좋았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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