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민실장님께 방문 전날 저녁에 문자로 방문해도 되는지 여쭈어보고 흔쾌히 오라고 하셔서
알려주신 주소로 달려가보았습니다.
1). 업장시설 및 응대 : 9 / 10
- 위치는 일단.. 역삼역에서 도보로 이동가능할정도의 거리입니다. 주위에 호텔들이 많네요 ㅎㅎ
찾아가는데 어려움은 없으실겁니다.
픽업서비스도 제공된다고 하니 혹여나 근처가 아니시믄 픽업을 요청하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찾아서 입장할때 민실장님의 부재로 인하여 민실장님의 동생(?)분이신 훈남실장님께서
초이스를 도와주시고 친절하게 안내까지 해주셨습니다.
룸에 들어가 간단히 서비스내용에 대해 얘기도 해주시고, 언냐 추천도 정말 제대로 해주셨네요!
웨이터분들도 친절하시고 룸도 크지도 작지도 않은 딱 적당한 화장실까지 딸린 룸이여서
좋았습니다.
딱히 부족한건 없고.. 구장이 조금 연식이 되어보이네요 ㅎ
아 그리고 민실장님께서 볼일 보시고 들어오셔서 인사도 주고받고.. 너무 훈남이신 실장님께서
친절히 이것저것 물어도 봐주시고, 시간을 많이 뺏지 않으시려고 후다닥 나가주시네요.
분기별로 강남역에서 동창회를 하는데 꼭 한번 친구들과 함께 찾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친절하게 잘 도와주셨습니다 !
2). 연두 외모 : 10 / 10
- 사실 제가 극강청순파이지만 오늘만큼은 자리가 자리인지라... 섹쉬한 언냐로 초이스했습니다.
술자리가 겹쳐있는 업종이기에 질펀하게 놀려는 생각에 ㅎㅎ;;
매직미러를 통해 조금 이른시간이기도 하고.. 이상하게 손님도 많으시네요?
그렇게 초이스할때 눈에 띈 언냐가 연두양 이였는데.. 섹쉬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발산하더군요.
조금 떨어져서 보면 섹쉬한데..
가까이서 보면 눈웃음치는게 너무 귀여운 언냐입니다.
앵두같은 입술과 고양이 눈매가 매력적인 페이스입니다!
3). 연두 몸매 : 9 / 10
- 연두양은 글램글램한 바디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초이스할때 앉아있는 모습을 보고 초이스했는데.. 그때 다리가 얇아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슬림타입의 몸매일줄 알았는데 왠걸.. 들어와서 인사와 함께 신고식을 해주시기 위해
탈의하는 순간.. 큼직한게 쏟아져 나오네요!
C+ .. 그 이상도 될것 같은데 큼직한 가슴!
전체적으로 몸이 놀라울정도로 탱탱합니다!
'처짐' 이라는게 단 1도 없는 명품 가슴을 소유하고있습니다.
큰 가슴에 비해 꼭지는 앙증맞아요 ㅎㅎ 그리고.. 꽃잎이 굉장히 잘쪼여주네요!
거기에 손대면 또르륵 굴러떨어지는 백옥같이 매끈한 피부까지..
극강청순로리빠돌이인 저를.. 오늘만큼은 글램섹쉬타입으로 바꿔놨네요!
아! 확실히 풀싸이기때문에 업종의 특성상 약간의 애교뱃살은 있습니다.
술을 많이 먹어야 하기에..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 눈에 거슬리거나 만져질만큼
그런정도 아니고 딱 귀엽게 봐줄수 있는 일반인언냐들의 애교스런정도 입니다.
슬림..극슬림을 선호하시는 분만 아니라면 상관없을만큼입니다!
4). 연두 대화,마인드,스킬 : 10 / 10
- 연두양은 외모적인부분도 훌륭하지만.. 진짜 훌륭한게 요것 같네요!
일단 룸에서 일하다가 얼마전에 이직해온 언냐입니다.
그렇기에 대화 매우 매우 훌륭해요 ㅎㅎ..
룸타임이 한시간정도인데.. 노래한곡 못들어봤을만큼 대화에 푹 빠져서 시간이 후다닥..
코드가 잘 맞았던건지 웨이터분이 노크해서 마무리를 요청할때.. 둘이 벙쪄있었네요.
한 10분밖에 안된것 같았는데 시계를 보니 한시간이 넘엇더군요.
그만큼 대화스킬 훌륭합니다.
룸에서 술을 홀짝홀짝 마쉬면서 도란도란 이야기할때 제 허벅지 위에 연두양 허벅지를 올리더군요!
그 상태 고대로 끝날때까지 쓰담쓰담, 쪼물쪼물하면서 이야기를 이어나갔습니다.
술을 평소 부어라마셔라 요런스탈로 먹는 편이 아니기에
만취해서 질펀하게 놀진 않았지만 연두양은 본인 입으로
" 술이 술을 먹는 타입이야.. 그래서 마쉬다보면 막 놀아 ㅋㅋ "
요렇게 말하는 것 보니 술좋아하시는 분들께서 방문하시믄 더 재밋을 것 같네요!
터치 빼는것 없고, 시간때우려는 고런 마인드도 없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구장타임에서는 느낌있는 애무 + 긴 여상포지션 까지 구사해주네요.
룸타임 끝나고 구장으로 올라가기 전에 이미 너무 친해져버렸는지..
구장들가서 야한농담 몇마디 주고 받기도 하고 각자 샤워후
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후다닥 샤워후 연두양의 애무 선공 이후 여상!
시간이 부족한걸 알기에 역립은 시도하지 않았지만
제가 위에있을때 삽입하며 꽃잎을 터치하거나, 꼭지를 애무해도 마냥 좋아해주네요.
알콜을 어느정도 섭취한 상태여서 발사는 불발났는데.. 콜이 두번이나 울렸음에도
제 똘똘이가 콜소리 죽어서 포기하니 연두양은 오히려
"오빠 포기야?? 그럼 내가 입으로라도 해줄게! " 라고 말하며
바로 CD제거후 립으로라도 빼주려 하더군요.. 또한번의 콜..
그 콜 소리를 듣고 연두양은 꼭 끌어댕겨서 제 옆에 눕혀놓고 잠깐이나마 더 대화를 나눴네요.
" 아 오빠.. 나 오래만에 진짜 잘 느껴졌는데 아쉽다.." 요런멘트도 쳐주네요 ㅎ
웨이터분의 노크소리와 함께 샤워를 후다닥 하고
아쉬운 포옹을 나누고 퇴장하였습니다.
연두양은 2시간가량 함께있는 시간동안 웃음을 잃지를 않네요!
대화,마인드 끝내줘요!
구장에선 느낌있는 애무와 BJ..
그리고 같이 즐겨주려고 하는 정말 착한 언냐입니다.
5).총평점수
음.. 풀싸는 작년이후로.. 거진 만2년만에 방문하였습니다.
사실 술을 좋아하지 않는 제겐 그닥맞지 않는 시스템이기도 하고..
2시간가량 진행되는 그 시간에 차라리 그냥 오피를 두탐끊어 쉬다 오자..라는 생각이
더 강하기도 하였기에 방문하지 않았었죠.
근데 오늘 연두양을 접견하니.. 왠지 조만간 또 보러 갈것 같네요.
제가 간 시간대가 7시를 조금 넘은 시간대이니 언냐가 많지 않을 수도 있고.. 평일이기도 하고..
무튼 고거빼고 나머지는 모두 맞는 내용이니 의심하지 마세요!
연두양이랑은 정말 많은 대화를 나누고.. 너무 재미있게 놀다가 왔기에
올해 안으로 시간이 허락되믄 한번 더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때는 근처에서 자고 갈 각오로 술좀 진탕마시기도.. 먹여보기도 해야겠네요 ㅎ
아.. 그리고 구장타임만 연장도 되나..?? 구장타임이 조금짧아서 고건 아쉽더군요.
생각보다 시간이 후다닥 지나가는 감이 없지않아 있네요..음..
담에 방문하믄 함 물어봐야겠군요.
끝으로 민실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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