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선배랑 오랬만에 소주한잔 마시고 안마나 오피를 갈까 하다가
술한잔 한김에 평소 눈여겨봤던 안양에 계신 민대표님께 전화합니다
위치는 예전에 분수대에서 술먹다가 찾아간적 있어서 금방찿아 갔습니다.
잠깐 대화후 초이스가 준비되어 7명정도 봤습니다. 지정으로
살짝 민대표님 추천을 받아 저는 하연이라는 언니를 초이스하고 선배도 초이스 완료
첫 인사 받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며 너무 재밌게 놀았더니.. 연예시간이네요 ㅠㅠ
선배가 너무 아쉬워 하는거 같아 대표님께 다시 연장을 부르고 한시간더 분위기에 취해 좋게 술자리 마무리..
정말 꽂히는 언니랑 놀아서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듯 하네요 ㅠㅠ
술자리에서 너무 빨리 친해지고 재밌게 놀아서 그런지 연예도 그 기세를 이어서 분위기가 좋았네요
마인드도 좋고 열심히 노력하는 하연양의 서비스를 받고 전투시작..
마무리후 문을 두드리고도 한참을 껴안고 이야기하다가 나와 민대표님과 인사하고 집으로복귀...
민간인필에 마인드도 좋은 언니를 만나 시간가는줄 모르고 정말 재밌게 놀다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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