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풀싸롱 갔다왔습니다.
일이 바쁘다보니 유흥 끊은지가 벌써 이렇게 됬네요
각설하고 후기 보니까 수원 한실장 후기가 너무 좋아보여서 찾아가봤습니다
인증같은거 찍은거 없습니다.
그래도 후기는 써주는게 횐님들한테 도움이 될까하고 글재주가 없는데 몇자 적고 갑니다
일단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 좀 애매합니다
버스는 다니지만 지하철로 오려면 10분이상 걸어야합니다
회원분들 가시게 되면 차 보내달라고 하세요
차비라도 아껴야 한다고 생각하셔야죠 ㅋㅋ
인계동에서 친구들이랑 술한잔 걸치고 차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5분정도? 만에 외제차 한대가 오더군요
도착하니 입구에서 정중히 인사하는 한실장.. 첫인상은 정말좋습니다
그냥 편안한 동네동생? 같더군요
친절함이 진짜 몸에 베어있다는 생각은 들더군요
강남 인계동 풀싸롱은 다 다녀볼대로 다녀봤네요
룸시설..좋은건 아닌데 그래도 깔끔합니다 노래방 같지는 않더군요
시스템 설명 됬다고 했네요.. 모르는것도 아니고
그래도 나름 신경써주는 멘트는 기억에 남네요
광고로 형들 모시는데 추가요금 일체 없다고 했는데 팁까지 달라고 하면 자기가 양아치같다고
하물며 주대 저렴하게 해달라고 자신한테 말하고 웨이터 팁 얼마줬다 하는거 진짜 싫다고
그러니 주지말라고 하더군요.. 이런상무 첨입니다
믿음이 갔어요
초이스 ────────────────────────────────────────
미러초이스 봤는데 아가씨는 많지 않았습니다
대강 괜찮은 와꾸 보입니다
한실장한테 이야기해서 몇명 찍어달라고 해서 다시한번 초이스봤네요
그중에 코코라는 아가씨 초이스했고요
경상도 애라 그런지 "오빠~오빠~할때 괜히 기분좋더군요
마인드 상
성형은 평타치 많이 한거 같지는 않더군요
애교는 많아요 착 달라붙어서 싹싹하게 해주는게 괜찮아요
룸에서 비슷한건 다들 아실거고
좆한번 짧게 빨아주는데 전 그냥 안받아요
더 꼴리기만 할뿐.. 구미식처럼 룸떡치는것도 아닌데 별 감흥은 없으니까요
룸타임 끝나고 한실장이랑 술한잔 하면서 이야기 하는게 오히려 더 좋더군요
형형~ 하면서 양주원액으로 마시고 그냥 꼭 편안하게 밖에서 소주한잔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형 동생으로 지내기에 더할나위 없는놈이더군요
에프터타임 ────────────────────────────────────────────
모텔은 깔끔하고 괜찮아요 떡칠맛 나는?? 그런건 아니더라고 타 업소보다는 상당히 깔끔하다는 느낌받았네요
팥팥팥!!!
좆빨아주는건 잘빠는듯..뭐 항상하는거니 아가씨 스킬은 느는거고
떡감!!!
좋아요..생각보다 쪼임도 좋고 무엇보다 봉지에 날개가 없어서 좋았어요
콘돔도 자기가 직접 0.02mm인가 끼워주면서 조금이라도 노력하려는 모습도 괜찮았구요
사정은 콜3번울리고 겨우했네요..아휴 이넘의 지루.. 그냥 운동이야 운동 ㅠㅠ
딥키스까지는 아니더라도 혀까지 돌려주는 기본스킬은 가지고 있으니 풀에서 이정도의 아가씨면
앉힌다고 해도 내상은 절대 아닐거라는 생각듭니다
모텔 내려오면서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층으로 내려오면서 언니가 엘베까지 바래다 주더군요..
엘베 앞으로 와서 한실장이 챙겨주는 모닝케어 먹고 대리 기다리면서
두런두런 이야기 하고 집에 귀가했네요
결론 ──────────────────────────────────────────────
* 언니들이 타 업소보다 못난이가 많이는 없는듯 합니다(개인적인 생각)
* 한실장 평가를 하면 싹싹합니다 진짜 형동생해도 될만큼 저는 정이 많이 가더군요
* 웨이터 팁은 챙겨줬네요.. 한실장은 챙겨주지 말라고 했지만 또 가오때문에 안챙겨줄수가 없더군요..
* 아가씨 괜찮습니다 친구들이랑 놀러왔을때 최소한 추천받으면 내상은 입지 않을듯하더군요
* 인계동 업소에 비해서 시설 깔끔합니다
회원분들께 도움되는 글을 쓰고싶었으나 제가 글재주가 너무 없다보니 뒤죽박죽 앞뒤 안맞을수도..
이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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