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내내 거의 매일 야근에 푹 쉬지도 못하고 짜증만 나고
스트레스는 풀곳도 마땅치 않은데다 이번년도는 휴가도 제대로
가지 못해서 더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라 모처럼 쉬는날이 생겨서
친구랑 소주 한잔하면서 신세 타령하다가 간만에 달리고 왔습니다.
8월초쯤 집근처 여관바리 갔다가 할줌마 만나고 쇼크에서 벗어 나오지
못한상태라 조금 신중하게 생각했고
전화번호부 뒤지다가 원섭 상무님한테 연락 했습니다.
택시타고 출발해서 도착했더니 상무님께서 마중 나오셨고
여기 업소는 몇번 왔다 갔다해서 상무님이랑 안면도 있고, 믿고 놀수 있겠다
생각 하고 왔습니다 ㅋ
대기 시간은 한 10분 정도.....시간이 흐르고 언니들 초이스 시작~
언니들 전부 스캔했고, 제 스탈은 4명 정도 있네여 ㅋㅋㅋ
고민하다가 상무님에게 도움을 받아서 초이스 했고~
제 팟은 살짝 성형의 느낌은 있지만 티안나는 정도?에 몸매는 정말 탐스럽네요...ㅋ
가슴 견적이 D컵 정도에 피부는 살짝 어두운색이라서 섹시함이 돋보이네여 ㅋㅋ
너무 하얀 피부색보다 어두운색이 좀 끌려서.
인사하고 술한잔 마시면서 야한 농담을 하면서 제 팟 가슴을 쪼물락 쪼물락 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다가 어느덧 마무리 타임이 오고... 마무리도 대충하지 않고
열심히 해주셔서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언냐들 마인드가 굳이라서 더 즐거웠고,돈쓴거 아깝지 않게 재미있게 놀다 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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