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금요일 일을 마치고 친구들과 한잔걸치고,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 마주하며 질주를 달리다가,,,
알딸딸한 취기에 맘맞는 친구들 셋이서 의기투합~~ 원섭상무이게 전화를!!! 자리를 옮겼네요..
역시나 깔끔하고 자세한 설명들~ 초이스 팁 다 듣고, 취기가 오를만큼 올라 탄력받은 친구들과
안내받은 룸에서 화끈하게 놀아보자는 의미로 건배 한번 날려주고
노래 한곡 뽑으니 언니들 들어옵니다 여기서 박수 짝짝 ~
아가씨들중 나의 시선을 사로잡는이 뽀얀 피부에 볼륨하나는 기가막힌 그녀~ 여기서도 박수 짝짝~
젓통 꼭지만 빼고 반절정도 보이는데 침이 꿀꺽, 더볼것도 없이 바로 초이스,,,친구들도 하나씩 입맞에 맞게 초이스하네요
룸시작부터 분위기가 좋아ㅋ 나 또한 동참~~ 인사받다가 고개숙인처자 젓통얌얌 골사이가 왜 그렇게 탐나든지
시선이 다른곳으로 가질않고 고정..ㅋ 존슨은 밑에서 요동을 치는데,,, 감당이 안됨 ㅡㅡ^
첫 인사를 마치고, 애인모드돌입 자연스런 스킨쉽에 나도 모르게 손은
처자의 젓통을 매만지며 술을 마시고 있네요, 박수 짝짝~
다들 비슷비슷한 모양새에.. 화기애애한 분위기~~굿
시간이 흐르고 마무리...나는 존슨이 오늘따라 예민하게 반응해서~ㅠ
마무리인사가 끝나고 꿀물한잔마시고 원섭상무 불러다가 고맙다 하고
기분좋게 ㅃㅃㅃㅃㅃㅃ하고 동료들과 해장하고
집에와서
기절.................. 꿈에서도 박수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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