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혼자 풀싸에 다녀왔습니다
야구장 민실장님 찾았구요
2시쯤갔는데 그땐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한가하더군요
매직미러초이스 했는데 언니들은 25명 있더군요
늦은시간이라 우선 초이스 기준은 쌩쌩한 언니를 찾았습니다
제일 어려보이기도하고 아직 쌩쌩해보이는 언니로 초이스했습니다
나이는 24살에 키는 작지만 몸매가 좋습니다
가슴도 자연산이고 아담한게 딱! 맘에드네요
룸서비스 좋고 대화도 잘통합니다
어차피 막타임이라 폭탄주도 서슴없이 같이 마셔주고
매너좋게 해줬더니 매너좋은손님이 좋다면서 계속 들이대더군요^^
마인드 좋습니다 구장에서 뒤로하는데 아 궁뎅이가 기가막히게 이쁨니다...
궁뎅이도 이쁜데 몸매가 더 이쁘다고해야할까요?!
그걸보니 더욱 흥분됩니다..
바로 피스톤 격하게움직이고 발사~~~
정말 궁합잘맞는 언니였습니다
오늘까지도 기분이 좋네요
끝까지 잘 챙겨주시는 민실장님도 좋네요~ㅋ
담에 또 즐기기로하고 오늘은 이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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