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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이야깁니다ㅎ
숙취가 깨자마자 쓰는 따끈한 후기글^^*
베프들과 1차, 2차까지 달리다 취할때로 취한상태가됩니다...
맘맞는 친구한놈과 둘만남게 됩니다.
일명 유흥베프죠ㅎㅎ
야구장 민실장님께 전화르 드렸습니다.
강북쪽에서 대리를 불러서 차를타고 역삼역쪽으로 꽂았씁니다..ㅎㅎ
역삼쪽으로 가다보니,
길거리에서 그러는거 개인적을 정말싫은데..삐끼들이 귀찮게하네요 ㅡㅡ;
신뢰도 없을뿐더러 어떤사람인지도 모르고 신경도 안써주고
저번에 그냥 버려지고 내상당했던 기억이 있네요 ㅜㅠ
일부러 늦게까지하는 야구장으로 초이스..ㅎㅎ
저희는 새벽1~2시쯤 가게 입장을했는데
미러초이스가 한18명정도 가량 언니들이 앉아있고 천천히 스캔후
실장님이 5~6명정도 찍어줬는데 다행이도
그추천받은 언냐들이 성형기 없는 제스탈로만 나열되서
얼굴과 몸매라인이 상당히 뛰어나고 홀복맵시가 죽이는 파트너로 초이스했네요!
룸에서 첫전투때 벗겨놓으니 몸에 군살도 없고, 몸매 아주 훌륭했습니다
그래도 이번 방문에 젤 하드한 언니를 만난것 같습니다
시간내내 나혼자 만지는게 아니고 언니가 리드를해주는..립서비스...ㅋㅋㅋ
오히려 나한테 직접 올라타서 키스하면서 가슴좀 만저달라고 손을 안에 넣어주고 ㅋㅋ
정신없이 놀다가 룸시간끝나고 위층에 모텔이 있다는 민실장님의 안내를 받아서
모텔올라가서 샤샤샤샤~~~애무도 그렇고 키스도 죽여줬습니다 ^^
다음달 월급받으면 또 달릴려구요 ^ ^
민실장님 친절하시고 손님으로 보기보다는 저를 좀 대우해주는듯한 느낌을 받아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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