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맨정신으로 친구들과 풀살롱을 즐기려니 쉽지가 않더군요...
근처에서 소주를 한잔 먹어도 여의치않아 룸에서 1시간정도 먹다가 초이스를 할수 있는지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그렇게 허락을받고 룸에서 양주와 맥주로 흠뻑젓을때쯤
상두팀장 들어오셔서 손님이 조금씩 밀리기 시작하니 지금 시간정도에 초이스보는게
딱 좋겠다고 말씀하시네요 그리곤 미러실로 들어가서 초이스를 하는데
참 놀랍습니다 지금까지는 빡빡한 피크타임에 방문해서 그렇게 좋은초이스를 볼수 없었는데
오늘은 물반 고기반 아무나 낚아도 무조건 에이스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괜찮은 언니들이 많이
앉아 있네요 그렇게 초이스를 하고선 화끈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폭탄을 제조해 한잔씩하고
언니들 착석이후 빠르게 신고식 들어갑니다
제 팟언니의 빤스는 티빤쓰에 앞은 시스루 어두운곳에서도 확실히 눈에 들어오네요
그렇게 짧은 신고식이 끝나고 이름은 무엇인지 언제부터 일을 했는지
제팟 언니의 이름은 나리~ 지금은 투잡이고 원래 하는일의 소득이 별로 없어서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하네요 그렇게 분위기와는 사뭇다른 대화를 이어가다가
정신을 다시 차리고 질퍽하게 스킨쉽을 유도해보는데 역시 일반인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
정해진 패턴의 스킨쉽이아닌 이곳 저곳 탐구하며 아랫도리를 만져보니 흠뻑젖어
몸조차 가누질 못하는게 지금 손붙잡고 올라가고 싶을만큼 자극적이였어요 ㅠㅠ
급한마음에 마지막 서비스는 재끼고 올라가기로 합니다
상두팀장께 오늘 얼마나 괜찮은팟이였는지 말씀드리고 계산도 빠르게 하고
위로 올라갔습니다 위에도 마찬가지로 서로 아가씨와 손님이 아닌듯 즐겨보자고 말하니
흥쾌히 ok! 하더라구요 키스 먼저 시작해서 이곳 저곳 탐험을 해보니
아니다 다를까 아랫쪽이 또 흠뻑젖었네요 여분의 빤스가 없어서 심부름센터에
빤스를 시켜야겠다며 이제는 정신줄조차 놓은멘트로 절 유혹하네요
그렇게 바디 애무를 끝내고 삽입후 미친듯이 피스톤을 시작합니다
흥분감이 최고조라 역시 빠른 ㅅㅈ은 어쩔수가 없는듯 ㅠㅠ
짧게 마무리를 하긴 했지만 지금까지 방문했었던 어떠한날보다 확실히 즐거웠다고 자부합니다
여러분 풀살롱은 시간때를 정말 잘가야해요 꼭 기억해두세요 ㅎㅎ
제가 초이스한 시간은 9시 30분경입니다 ㅋㅋ
상두팀장 이번 방문은 정말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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