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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하드코어 이렇게 땀흘리며 해본적이 언제인지 ㅎㅎ

    업소명
    샬루트 상두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오랜만에 풀싸를 찾았습니다 한동안 서비스만 받으러 다녔는데

    오늘만큼은 술,서비스,마무리 세가지가 모두 생각나더라구요 ㅎ

    물론 전화상으로 추가비용은 없다며 약속했고요

    방문해서 입구에서 상두팀장 만나서 룸으로 들어와

    초이스까지 대기시간을 물었습니다 이른 시간이라 언니들이 더 들어올꺼라고 시간조금

    달라고 하네요 약속한 10분정도 시간이되고 미러실로 입장하자며 상두팀장 들어왔네요

    미러실로 들어가자 세어보니 서른두명 앉아 있었고 수질은 1년전 한참 다닐때랑

    낮아지지도 높아지지도 않은듯하며 성형을한 언니들이 좀 있었어요

    비슷하게 생김새와 비슷한 외모의 언니들이 쪼꼼 있었습니다 ㅎ

    그렇게 초이스하고 룸으로 돌아와서 워낙에 웨이터가 들락 날락 하는걸 싫어하는터라

    상두팀장한테 미리 말했더니 정말 한번을 안들어오네요 ㅡㅡ;

    솔직히 후기글을 보면서 설마 그렇게까지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정말입니다 ㅎㅎ

    끝날때까지 한번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짧은 시간이지만

    친구와 서로의 파트너에게 집중할수 있었네요

    시간이 다 됐다는말과 함께 립서비스가 시작됐고 한번의 서비스기에 최대한 초집중하여

    즐겼습니다 빈곳에 터치도 과감히 해가며 1분을 10분처럼 즐기려고 노력했습니다 ㅎㅎ

    룸시간이 끝나고 상두팀장 들어오셨고 들어와주지 않고 분위기깨지 않은

    웨이터씨를 불러 달라고 말해서 2만원 찔러줬습니다

    계산을 끝마치고 올라와선 샤워후 바로 시작을 하는데

    엇` 하얗다는건 알았지만 백옥같다는 표현이 이럴때 쓰는말인듯 하였네요

    원래 하얀여자를 좋아하기에 그게 걸맞게 초이스를 했었는데 속살은 더욱더 그러하네요

    백옥같은 살결을 보고나니 좀 천천히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일부러 자극적인 농담들을 하며 담배를 하나 피웠습니다

    평소 마스터베이션을 하는지 마지막으로 남자친구와 관계를 가진건 언제인지

    담배가 다 꺼질때쯤 제 흥분도도 극도로 올라갔고 바로 삽입후 운동시작

    위로,아래로,옆으로 ,뒤로 클리를 자극해가며 정성껏 서비스해주니

    이리 뒤틀고 저리 뒤틀고 정신없이 소리한번 못내고 언니 역시 집중하는걸보니

    더이상 참지못하고 boom! boom! 이렇게 땀흘리며 해본적이 언제인지 ㅎㅎ

    기분좋게 샤워하고 내려와서 팀장님 만나뵙고 친구놈 기다렸다가

    라면 한그릇하고 집으로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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