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비 (162-51-B) 21세 흡연
접견횟수 :2회
재접견율 :100% (5%상승 ㅋ)
찬바람 쌩쌩부는 추운겨울 지인과 홀짝홀짝
한잔 두잔 기울이다보니...소주 두어병 가까이 흡입 ㅡㅡ;;
음주후 달림은...일년에 한두번 할까말까 한데
이너무 달림신 미친듯 강림해서
야간 영업하는 업소들 여기저기 저놔질 ㅋㅋㅋㅋ
적당히 시간도 맞고..한번 더 보려고 했던 담비 만나고 왔습니다
아무튼 한번에 솟아를 못 알아본 죄로
술기운을 빌어 졸 갈궈봅니다
담비가 살짝 기억을 되짚어 보더니
이내 정확하게 기억을 하더군요
기억 못해냈을때의 후폭풍이 두려웠던 걸겁니다 낄낄낄~
술기운을 빌어 아무말 대잔치 벌여봅니다 풉~
하튼 남자란 동물은 술이 들어가면
음란마귀가 온 정신을 지배하는가봅니다
그래도 예전에 시크릿에서 피운 정도의 진상짓은 안했습니다 ㅡㅡ;;
정신줄 부여잡고 나름 매너있게 대하다가
욕심 부리지 않고 적당히 놀고 나오려는 솟아를
무서운 담비가 살려주질 않습니다
무자비한 공격을 퍼붇더군요 ㅡㅡ;;
담비 공격력이 이정도인줄 몰랐는데 깜놀 ㅡㅡ;;
그것도 마신거라고 술의 힘을 이기지 못해내는
힘없고 불쌍한 솟아의 육신
조금씩 지쳐가는 정신
하지만 담비의 분노의 공격은 멈출줄을 모르고 ㅜㅜ
반응이 좋은 아이라고 알려져있던
담비에게 막강한 공격력이 있다는 걸
알수 있게 된 보람찬 음주 달림이었습니다
결국 재접견율을 5%나 상승시킨건 순전히 담비의 몫이었습니다 헤헷
그렇다고 외모나 몸매점수가 바뀌진 않습니다 풉~
2키로 정도 감량했다고 하니 몸매점수 1점 더 줄께요 ^^
다음에 좀 더 빼고 기다리겠답니다 ㅎㅎ
외모: 89점
몸매: 86점 (1점 상승)
T마인드 :89점
물론 본 후기는 " Only 여탑 "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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