쬐고 또 쬐던 영통야구장 탐방기
이른시간 다녀왔음
한실장님이랑 인사하고 룸에서 약간의 설명듣고 초이스실로 향함
확실히 안으로들어가서하는 라운딩초이스는 조금 민망한감이ㅎㅎ
한실장님 솰라 솰라 초이스 추천해주다말고
갑자기 한아가씨랑 손잡고 짝짜꿍하면서 이산가족상봉하듯 인사하고난리남
한참인사하고 갑자기 절 쳐다보면서
예전 가게 최고에이스아가씨가 긴 성형을마치고 복귀햇다함ㅋㅋ
당연히 추천받아 초이스!!
에이스가 돌아왔다나 ㅋㅋㅋ둘이 반가워하는게 너무재밌었심
파트너 채은이 엄청 아담함ㅋㅋㅋ
꼬맹이들 소꿉놀이하는냥ㅋㅋ
제파트너 이름은 "채은" 상당한 와꾸와 아담하지만 쭉빵한라인!! 딱제스타일
본격적으로 놀려고 전투뭐시기 서비스받는데 ㅋㅋ 혀가 거의 아트의경지임
혀와 꼬추가 하나가되는 몰아일체의?ㅋㅋ (타짜패러디....
본체랑 머리사이를 살짝 스쳤다가 다시 갈라진곳을 지나가는데
뿅감
그렇게 첫인사부터 완전 기분업되서 벌주말아서 게임하고
즐겁게 놀다가 한대표님이랑 얘기좀 하다가 2차 궈궈싱
몸매도 좋고 떡감도 예술이더군요 소리도 좋고 근데
자꾸 서비스 받을때 그기분을 잊지못해서 입으로 해달라고 함!!
오랫만에 출근한거라 거미줄쳐있던터라 아프기도했다고 채은이도 입싸환영
그래서 그대로 빙고!! 안에 하는것보다 훨씬 기분 좋았음
제가원래 입을 더 좋아함 ㅎㅎ
좀있으면 불금인데 다시한번 방문 예정임 ㅎㅎ
물론지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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