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고 술한잔 걸치고
친구넘이 자기가 아주 잘아는곳이 있다고 거기로 가자고 하네요
아가씨 노래방 갔습니다. 들어가서 일단 맥주 한잔 마시고 아가씨 들어오는데
아줌마들 입장
헉 잠시 멍때리다가 친구한테 내가 아는데로 가자
장냔하냐고 나오다가 바로 담당 이정재상무님께 전화했습니다 .
친구한테 아줌마랑 어떻게 노냐고 이건아니지 않냐고 친구녀석 아줌마들이 더 편하고 쉽다고
휴 내친구 완전 아저씨 마인드네요
택시타고 바로 풀싸롱 갔네요
초이스 시작
초이스 중에 글레머한 스타일로 초이스
자 이제 시작이다 양주 시키고 일단 파트너 귓대기 애무시작
몇살이니 호구조사좀 하고 바로 스킨쉽모드 돌입
친구도 지 아는데 보다 좋은지 암말안하고 응큼 미소만.
노래 부르면서 허리에 손 감고 가슴쪽으로 손을 올리는 순간 아 여기다 역시
친구녀석도 좋은듯 웃네요
그렇게 잼있는 룸타임이 끝나고
구장으로 올라갈 시간이 되서 아가씨들 나가고 이정재상무님 드러오더니
형님 언니들 괜찮았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기분좀 풀렸다고 담에 또온다고 하고
구장으로 ㄱㄱ
그래서 같이 샤워를 하니 술좀 깨는 느낌 들면서 믿에 반응심하게 오네요
본격적인 게임돌입
그렇게 즐거운 게임을 마무리 하고 구장에서 내려오니 친구넘 먼저 내려와 있더라고요
역시나 아래에서 이정재상무님과 친구랑 둘이서 얘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친구 만나서 커피 한잔 마시고 왔습니다. 친구녀석도 진작 여기로 올걸 하고
난 친구넘 택시태워서 집에 보내고 집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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