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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밥 먹는겸 술을 조금 많이 걸쳤더니 여자가 급 땡고...
술도 한잔 더 하고 싶기도 했고...ㅋ
나인 조재현 상무를를 찾아갔다
나인 조재현상무와 인사 후 룸안내 받아서 입성후에
우리는 초이스를 15정도 보았는데 언냐들이 생각보다 괜찬았다
내 파트너는 규리 언냐는 키는 160정도에 몸매가 슬림한 에스 라인이다.
규리 언냐와 인사 후 내 페니스와 불알을 만줘졌다,
나는 손을 뒤로 보내 엉덩이를 주물렀다.
규리 언냐는 당장 울 것 같은 귀여운 표정으로 내 가슴에 머리를 대고 날 올려보며 뽀뽀를 해주었다
참 적극적인 여자 아이다.
그렇게 정신없이 놀다 보니 마무리 전투타임...
내 팬티를 내린채 나는 누워 있었고 규리 언냐는 자지를 정성껏 즙 짜듯 빨아주었다
규리언냐는 침이 흐르는지 간간히 후릅후릅 소리를 내며 침을 삼켰는데 자지 맛이 짭조름하세 맛있는 듯했다
자지를 가득 머금었다가 다시 뺴더니 혀를 세워 자지뿌리와 불알도 꺠끗하게 닦듯혀로 핥았고
나는 낮은 신음소리를 터트렸다.
혀로 자지를 갖고 놀듯 자지 뿌리부터 귀두까지 올라갔가 내려갔다
규리는 내 자지를 가득 문 채 애처롭고 가련한 눈망울로 날 올려다보았다
난 너무 흥분해 은동의 머리채를 잡고 자지를 목수멍 깊숙이 닿도로 쑤셔 찔러 박았다
규리언냐의 머리를 잡은 손은 잡고 놓고 나서 손으로 끝맺음을 지어줬다.
언냐의 마인드가 굳이네요^^
담에도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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