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을 자주 찾는 편은 아니지만 이번에 친구넷이 기회가 되어 한번 다녀왔습니다
기왕이면 후기글 좋은 상무가 좋을거 같아 쭉 둘러보던중에
야구장 상두팀장님한테 갔다왔습니다. 풀~ 경험이 많지는 않아서 걱정했는데
첨 들어갈때부터 반갑게 맞아줘서 고마웠습니다.
술한잔 하고 10시 정도에 갔더니 기다리는 시간은 조금 있더군요....
그래도 요일이 요일이고 시간이 또 시간인지라 기다리고 있다 매직미러초이스시작~
언니들 30명정도 안자있습니다
누굴 골라야 할지 열심히 머리굴리고 눈굴리다가 도움을 조금(?) 받아서 연우라는 아가씨로 정했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다 고르고 나서 바로 신고식 들어가던데, 추천을 제대로 받은거 같더군요 .
립서비스도 준수하고 슬립 한장 달랑 걸친 채로 춤도 잘 춰주고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대화도 왠만큼 통하는 아가씨긴 했지만 말보단 몸으로 대화하는 스타일의 아가씨였습니다.
그덕에 저는 아주 재미보고 왔지요 .. !! ㅎㅎ
싸이트회원이라고 하니 서비스도 많이 주시고 팀장님한테 고마웠습니다.
룸 끝나고 가서도 즐~떡하고 나왔습니다. 스킬도 괜찮은 언니더군요 고맙습니다.
발사까지마치고 내려가니 제가 젤 마지막으로 내려왔더라구요 ㅎㅎ
다들 만족하는 눈치였습니다.
역시 풀~에서 놀고 흔들고 마물이까지 마쳐야 시원한게 논거 같습니다.
오랫만에 가서 잘 놀고 왔네요 ~ ㅎㅎ
친구들 다 재방문 의사 있다고 합니다 조만간 총알 모아서 한번 더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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