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부천 아레나] (지영) 업계는 즐겁습니다. ^^

    제휴 업소명
    부천 아레나
    지역
    인천·부천·경기
    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천 아레나

    아가씨 예명 : 지영




    안녕하세요. 레인보우입니다. ^^

    연말연초는 역시 이래저래 바쁘고 정신없는 것 같습니다. 

    간만에 후기를 쓰네요~^^



    오늘 소개해 드릴 매니저는 지영이라고 아레나에 업계NF으로 들어온 매니저입니다.

    제가 첫 후기인 매니저인 것 같은데요^^

    업계 매니저인데 업계는 모아니면 도가 아닐까 합니다.

    대박아니면 쪽박인 경우가 많은 것 같기도 합니다.

    중간적 평가를 받을 만한 매니저도 물론 있지만요.

    지영 매니저는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었던 경우였습니다. ^^



    똑똑~하고 지영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아담한 키에 몸매를 지니고 있고 얼굴을 보니 대학생 느낌에 비유흥필이 느껴집니다.

    유흥에 오래 종사한 매니저는 얼굴에 유흥필이 팍팍 느껴지나

    업계의 좋은 점 중 하나는 비유흥필 곧, 민간인필이 있다는 것이지요~

    예쁘장한 여대생 느낌입니다. 제가 첫 날에 봤었을거에요~

    확실히 초짜 느낌이 나고 그 느낌을 오빠들은 원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쌍꺼풀진 눈에, 오똑한 코, 반듯한 입술을 지녔습니다.

    처음임에도 어색한 느낌을 풍기지 않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업계들은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행동이 정형화 되어있지 않음이 있는 것 같아요.

    반대로 전문가(?)들은 메뉴얼처럼 행동양식이 몸에 베어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행동양식이 몸에 베어 있지 않은 경우에 즐거운 만남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또는 반대로 어색함과 불편함으로 이어지기도 하는데요

    지영 매니저 같은 경우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더욱 즐거운 만남으로 흘러갔습니다.

    두 시간 만남을 했었는데요 시간이 흐르면서 왠지 모를 정말 좋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지영 매니저도 마음이 열렸는지 함께 있는 시간이 뭔가 훈훈하고

    더 함께 있고 싶은 그 어떤 감정이 있었습니다.

    마치 여친 만나고 있을 때 같은 느낌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플레이는 케바케이니 디케일하게 다루기는 어렵지만 키스를 얘기해 본다면

    지금까지 키방 다니면서 개인적으로 최고의 키스가 아니었나 합니다.

    진짜 여친과 하는 듯한... 그런 느낌이었어요...

    마음이 담긴 키스, 곧 소울 키스라고나 할까요....

    마음 없는 행위, 입술부비기(?)가 아니라 진짜 키스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뭐, 사실 키스도 케바케이긴 할거에요~

    매니저와 손님이 잘 맞으면 키스 등 무엇이든 즐거운 경험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후기 잘 읽어보고 부지런히 다녀서 나와 맞는 매니저를

    적으면 1/2명, 많으면 어느 정도 그룹을 형성(?)해 두면 즐거운 달림생활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대화도 편안하게 여친과 함께 있는 것처럼 즐겁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런 대화가 좋네요~ 대화하면 곧 티마인드로 지칭 되는데요

    영업식, 립서비스식의 대화가 아닌 형식없이 편한 대화였습니다.

    기본 마인드가 좋은 매니저인 것 같습니다.

    몸을 보니 피부가 하얗고 느낌이 굉장히 부드러웠네요~

    역시 데이트는 어린 여자가 최고입니다. ^^

    안기 좋은 아담한 몸매를 가지고 있네요~

    엉덩이가 탄력있고 예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

    가슴은 크지 않은 편인데 가슴에 민감하시거나 큰 가슴 원하시는 분은

    한 번 더 생각해 보시길 추천하지만 그렇지 않으신 경우 한 번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저는 재접 의사 충분하지만 근무로 인하여 시간이 안 맞아 못 보고 있네요...ㅜㅜ

    시간만 맞으면 다시 방문하려고 합니다. ^^


    진짜 여친같은 느낌의 매니저를 만나기를 원하시는 분

    어색하지 않고 편하고 즐거운 데이트를 원하시는 분께 추천 드립니다.^^






    <Only 여탑^^>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