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북창동 나들이했네요 ㅋㅋ
친구 놈들이랑 시청에서 만나서 소주 먹다 보니 가까운 북창동 옛날 생각도 나고 해서
인터넷으로 뒤적뒤적하다가 1인당 11만5천 원 보고 조프로 상무한테 전화해보고
친구들과 상의 후 바로 달렸네요. ㅋㅋ
음 근데 대기시간이 있다고 해서 쫌 기다리면서 맥주 한잔하고 노래 부르고
있는데 초이스 한다고 해서 초이스 시작
음 나름 괜찮습니다 북창동이라고 해서 많이 죽었다고 생각해서
기대 안 했는데 아직 완전히 죽지 안은 거 갔습니다. ㅋㅋ
초이스 하고 아가씨들에 인사 후 피아노를 치고 ㅋㅋㅋ
마무리가 들어와 마무리 받는데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발사를 못했네요;;;
아쉽지만 한 타임만 하고 저희는 맥주 몇 잔 더 먹다가 나와서
귀가했네요
시스템 나쁘지는 않습니다.
담당하시던 조프로 상무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담당하시는
상무님 보고 가셔도 충분 할 거 갔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