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을 다녀왔습니다. 쭉 바쁘다 짬이 좀 나서 이제 후기 적네요ㅎ
어제 저녁 11시정도쯤으로 기억되네요 친구와 술 마시다 풀싸롱 가기로 얘기가 되어
싸이트에서 봤던 민실장에게 전화를 합니다. 조금 기다려야 한다는 얘기에 친구와 안마로 턴을 할까
고민을 하다 그래도 좀 더 같이 술먹고 놀고 싶은 마음에 그대로 갔죠.
가서 15~20분정도 기다렸을까 미러실로 가네요~ 가보니 아가씨는 15명남짓.. 딱히 끌리는 처자가 없네요
15명중 민실장의 강력한 추천이 있어 친구놈은 초이스완료. 저는 좀 더 보다 괜찮은 처자 한명이
들어오길래 고를려고 했는데 ㅡ.ㅡ 옆에 놈이 초이스(초이스가 전투더라구요;; 먼저 고르면 ㅎㅎ;;)
다시 2~3분 기다리니 옆 몸매 라인 죽이는 처자가 입장. 아까의 경험이 있어 재빨리 말했죠..
이번에는 초이스 성공. 초이스 마치고 같이 아가씨 끼고 가는데 처자 얼굴 무진장 이쁩니다~~완전 엘프녀
피부도 새하얗고ㅎㅎ 어디가도 먹어줄만한 와꾸. 므흣했습니다 ㅎㅎㅎㅎ
있다 마구 흔들 생각을 하니...ㅋ 룸타임~~ 전투와 함께 스타트! 어색한 분위기도 싹 날아가고 좋더군요
슬쩍 슬쩍 가볍게 터치도 하고 물빨.. 전체적으로 제팟은 소프트한 느낌~~ 이었고 친구팟은 적극적이고
하드한 느낌~~중요한건 방 분위기도 좋고 둘다 잘 놀았다는거?ㅋㅋ
룸에서 아쉬운 마무리를 하고 mt로.. 팟 속살이 진짜 뽀얗고 이쁘네요...밑에도..이쁜..ㅋ
제 리드도 잘따라오고 요것조것 요구도 좀 했는데..잘 따라오네요..ㅎㅎ
오랜만에 이쁜이를 밑에 놓고 흔드니...조금 일찍 마무리됐네요 ㅠ ㅠ
나와서 친구를 한 10분은 기다린듯 ㅠ 기다리는 동안 민실장과 얘기 나누고 ㅎ
좀 있으니 친구도 헤벌쭉. 바보웃음 지으면서 나오네요 ㅎㅎ 좋았던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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