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밤.. 친구들하고 술한잔하고 집에서 자려고 누웠는데..
알딸딸하니 취기도 남아있고 잠도 오지않아 새벽 2시쯤 풀싸롱 방문
전에도 혼자 가본지라 한실장님께 전화드리고 출발!
실장님 입구에 딱~ 나와계시네여 인사드리고 바로 입성
천천히 초이스 보다가 제맘에 딱드는
긴 생머리 언니 초이스~마인드 확인후에 진행
저번에 간곳은 언니 마인드 확인 안했다가
내상 심하게 입은적 있어서 그뒤론 항시 확인하네여
22살 이라는데 어려서 근가 확실히 피부가 꿀피부입니다
만지는 손끝에서 보들보들함이 느껴지네여 ㅋㅋ
언니 몸매도 좋고 마인드도 몸매만큼 이나 열려 있네여
왠만한 터치에도 거부감 없고 옆에서 계속 앵겨붙어서 제꺼 조물조물 해주는데
언니 손짓하나에 벌써 제껀 쿠퍼액이 줄줄 흐르네여
오늘 파트너초잇도 성공적이고
제 똘이도 한껏 부풀었기에 한실장님께 씨알 한알 부탁 드렸네여
이런 날은 약먹고 해야 합니다 ㅋ
언니애무받고 본격적으로 들어가 봅니다
정자세 후배위,한껏~ 집어 넣는데 몸매에 걸맞게
유연함까지 갖추었네여 폭풍섹스 했습니다 ㅋ
담에 또봐요~ 잘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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