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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무료 이벤트보러 가면서 간만에
다른분 놀이를 해보고자 1명더 볼라 하다가 ...
가능한 시간의 매니져들이 죄다 마감이라 ㅠㅠ
물랑의 플필도 솔직한 편인지라 믿고 연주를 예약해서 따로이 보고 왔네요 ㅎㅎ
그리고 엔앱들 오면 검증 이벤트도 하는곳이라 나름 좋은 인상을 가지게 되죠~
티에 입장해서 연주를 기다리는데
조금 늦길래 핸폰을 만지막 만지작 거리다보니
어느새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연주양~
일단 외모는 아직 풋풋한 슴한살의 여아의 느낌이랄까요
가녀린 손목, 다리라인 까지 빠르게 스캔해보는데
피부가 참 곱다 고와 ' -'ㅎ
가벼운 인사와 함께 요런 농담 저런 농담 건네니
잘 웃기도 하는데 리드에 따라 많이 달라질거 같은 느낌이랄가요 ㅎㅎ;;
그럼서 낯가림이 하나둘씩 사라지는거 같더니 자기 이야기도 곧잘합니다용~
침대로 옮겨가 뽀뽀를 해보면 비흡 매니져이라 프레쉬 하면서도
피부가 고와서 그런지 입술 마져 보들보들 느낌이 좋습니다 ㅎ
살포시 동산을 만져보는데
음~ 아마 많은 분들이 이게 B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여자 속옷을 사보셧던분이라면 왜 B인지 알수 있을듯합니다 ㅎㅎ;;
그래도 모양새도 이쁘고 상징이 작아서 잘 어울리네요~
중간 중간에 폭 안겨오기도 해주는 그런 매니져가 좋아하는 편인데
요 아이가 뭘 좀 아네요 ㅎㅎ
살포시 동산을 쓰담해보면 은근 반응도 쏠쏠한편이구요 ㅎㅎ
아직 적응 하는 매니져인지라 가볍게 괴롭히기로 하고
공격권을 넘겨 보니 나름 요세계를 쪼금식 알아가고 있는듯합니닷 ㅎ
다음에 또 오라는 말보다 더 애절한 멘트를 날려줘서... 아마 이아이는 한번쯤은 더 보지 않을가 하네요ㅎㅎ;;물랑 신비 매니져도 궁금하긴 한데.. 후기라도 올라오길 기대해봅니닷~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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