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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하드코어★★분당시크릿★★똘똘이 위에서 연신 비벼대며...

    업소명
    분당-시크릿 이수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여기저기서 친절히 대해준다는 이수현실장님을 보고 무작정 가기로 결정!
     
    전화를 걸어 지금 가면  초이스 바로 되냐고 하니
     
    지금 바로 초이스 되지만 언니들이 많지는 않다는 말에 시간이 없어서 그러니 초이스만 된다면
     
    간다고 하니 1초도 안기다리신다는 말에 택시타고 갔네요
     
    도착시간 9시~ 나이 있을지 알았는데 생각보다 젋더군요 이수현실장님~
     
    인사하면서 싹싹하게 해주는게 맘에 들었음~
     
    바로 초이스실 직행
     
    아가씨 7명 들어 오더군요 5분단위로 몇명씩 복귀한다고 하네요
     
    자기가 추천해줄 언니가 없다면서 좀만 더 기달리라고 말하며 무조건 추천하는애는
     
    앉혀도 후회안한다고 하더라구요
     
    몇분뒤에 언니 4명데리고 들어오네요
     
    무조건 믿고 4명중에 초이스 하라고해서 그중 제일 가슴큰 언니 초이스
     
    정말 오랜만에 설레게 하는 언니였음 친구 파트너도 와꾸 좋음..
     
    룸으로 들어와 실장님 왈!!
     
    "형님들 초면부터 실례를 범한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언니들을 강제 추천 해드린이유는
     
    가게에서 마인드랑 외모가 에이스여서 형님들 의사는 묻지도 않고 초이스 해드린겁니다.
     
    혹시라도 맘에 안드시면 바로 불러주십시오~"이런식으로 말하더군요
     
    뭐.. 사실.. 앞에들어온 언니들과 비교했을때... 친구랑 제 파트너 룸에서 보니
     
    후광이 비칠정도였음
     
    실장님만 믿는다는 말과 함께 몇만원 찔러줌~
     
    실장님이 형님이 주신팁 웨이터들 챙겨줄테니깐 웨이터 팁주지말라고 함..
     
    영업하는 놈이 돈 마다하는건 첨봄.. 그래도 기분은 좋더군요~ 이수현실장 나가고 친구도
     
    상무가 솔직하고 잘하는거 같다고 여기로 단골 잡자함~ 원래 가는곳은 강남쪽이었는데
     
    오늘 아가씨들 마인드 괜찮으면 여기로 오자고 쓸데없는 이야기들 하고 있는사이
     
    언니들 들어옴~ 언니들이랑 친한지 선배님들 잘 모시라는 말하고차실장 나감
     
    들어오자마자 제 파트너 팔짱끼면서 안김! 오빠~ 하면서 말하는데 덧니가 참 귀여움
     
    말하는건 더 귀여움.. 애교도 많고 연신 웃으면서 논거 같음
     
    전투서비스 한다면서 슬립으로 갈아입을때 췄던 춤은 잊을수가 없음 ㅋㅋ 웃통 벗기더니
     
    제 똘똘이 위에서 연신 비벼대며 추는 그춤... 살짝 윙크 윙크 윙크!!
     
    나이 물어보니 23살이라고 함~ 외모도 괜찮은데.. 마인드까지 좋으니
     
    왜 이수현실장이 강제로 앉히려고 했는지 알만함.. 나름 후기도 많이 읽어봤는데..
     
    추천이 진리라는 말이 어떤말인지 이제 이해됨~ 친구도 연신 웃으며 언니 볼살 꼬집고
     
    입맞추고~ 흡족해 하는 눈치였음
     
    룸타임 동안 웨이터가 안들어옴.. 사실.. 어느 업소에 가건 웨이터가 10분~20분에 한번씩
     
    들어오는게 짜증났었는데.. 그래서 첨에 들어오라고 해서 팁주고 들어오지 말라고햇었는데
     
    이수현실장이 뭔 말로 구슬려놨는지 룸타임 끝날동안 얼음 갈아달라는 언니부탁 빼고는 온적이 없음
     
    만족에 만족에 대만족을 한거 같음~
     
    룸타임 끝나고 이실장한테 술한잔 따라주면서 오늘 굿초이스였다고 해줌
     
    2차타임에서 마인드 끝판왕의 내 파트너..
     
    귀여움의 극치~ 일단 들어가자마자 업혀서 칭얼칭얼 대는것도 귀엽고.. 이언니 애교하난
     
    기가막힌다는 생각이 듬.. 옷 다 벗고 둘의 몸이 하나로 합체하는 순간~~
     
    오빠 만족할때까지 열심히 해준다는
     
    감동적인 말까지... 이언니..나를 깜짝깜짝 놀라게 함~
     
    연애는 20분도 안되서 끝났음 제가 원래 빨리싸는 놈이라;;
     
    섹반응 괜찮음~ 여러가지 자세도 잘받아주고~
     
    끝나고 안마해준다면서 연신 어깨와 다리를 주물러주는 착한 기집애~
     
    너는 이제 올때마다 지명잡는다는 말에 웃으며 난 비싼여자라서 잘 안보일꺼라는 농담까지 ~~
     
    진짜 오랜만에 업소 드나들면서 정말 괜찮은 아가씨 만난거 같아서 기분좋음
     
    끝나고 나오니 대리까지 불러준 차실장~ 이제 너만 믿고 달리기로 했다 ㅋㅋㅋㅋㅋ
     
    마지막 한마디가 신뢰가 더갔음 "항상 만족하실순 없겠지만 최선으로 모시겠다" 넌 최고야 ㅋㅋ
     
    둘의 절묘한 조합에 나를 미치게 만든 날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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