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백숙 후기 ~
불금 타오르는 욕구는 술먹으면 불탑니다 참...
결혼을 햇는데도 왜그런지..
마누라 한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결혼을 일찍해서..
알리바이 확실히 하나 만들고 친구들과 새벽까지 거칠게술을 먹다
땡기는 욕구에 저번에 다녀왓던 민대표님 찾고 달렷죠
도착임 2시쯤?
저번에는 마인드는 좋았지만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오늘은 민대표님에게
잘하는 영계하나 찍어달랫더니 스무살 초반언니들 2명정도 찍어주네요
한명은 비주얼에서 광채에 녹는듯한 뽀얀 피부에 감탄~
바로 콜을 외치고 친구는 첨이라 적극적인 사장님 추천으로 앉히고
미혜라는 영계언니.. 스물 셋 ㅎㅎ
저랑 열살차이네요 딱 ㅋㅋ
일단 룸서비스 오랄서비스 실력은 문안하고 변태같지만.^^
하얗고 때묻지 않는 느낌은 속살을 만지작 ~ 밑에는 살짝 빼지만 위에는 잘받아주네요^
어제 술이 좀 많이 되서 언니 좀 괴롭혔네요 ㅎㅎ
그래도 진상 분위기는 아니고 재미있었네요
어려서 그런지 입답도 좋고 분위기 메이커 살짝 친구 팟 보니까 저긴 완전 애인모드 ㅎㅎ
룸끈나고 민대표님 호출 한잔씩 늦었지만 새해인사 하고
오늘도 먼가 즐떡 분위기 물씬~
아 정말 이 촉촉함 언제 느낀건지 물이 정말 콸~콸~ 쪼임좋고 촉촉임 느낌 정말 으~악
자연스럽게 역립시도 하면서 어려서 그런지 관리잘되있게 냄새없이~
아 떡감 정말 좋았네요 이상 기행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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