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술에 취해 늦게 들어와서 퍼 자는 날이 많다보니 후기 작성하기 쉽지 않네요.
이러다가 겨울에 길에서 얼어죽는거 아닌가 몰라...ㅡ.ㅡ
그래서 정말 소소하게 달리고 있습니다.
음주 후 키방에 갈 수는 없죠.
물론 저도 어쩌다 쉬는 날 빨리 일어났을 때 가끔 여기저기 정시 전화를 해보기는 합니다.
근데 오지게 통화중...;;;
아, 역시 나는 이런거랑 잘 안맞나봐.
예전 메이저 같은 곳은 사실 뭔가 가게를 좋아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너무 예약이 안되다보니 그냥 자연스럽게 안가게 됩니다.
너무 예약이 안되면 그냥 관심에서 멀어져서 출근부 자체를 안보게 되더군요.
또 뭐 사실 인기녀라고 해봐야 제 경험에 의하면 그닥 별 것도 없어요.
그냥 뭐 괜찮네 정도?
그래서 요즘은 그냥 예약 적당히 되는 좋은 친구를 가장 선호합니다.
그리고 그러다보니 예약된 친구가 하나.
근데 후기를 보니 약통이라는 표현이 많던데 생각보다 허리라인이 너무 잘록하더군요.
여기서 1차 깜놀.
제가 생각하는 약통보다 하나는 훨씬 보통 체형에 가까웠습니다.
그리고 얼굴도 괜찮고 성격도 완전 밝고 유쾌하더군요.
여기서 2차 깜놀.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것이 하나의 가장 큰 장점 같습니다.
소녀스러운 수줍은 밝음이라기 보다는 적당히 시원시원한 성격이 주는 그런 밝음이라 생각이 됩니다.
담배는 피우지 않는 것 같습니다.
플레이마인드도 역시 성격처럼 시원시원한 수준.
반응도 좋고 스킨쉽 집중력도 상당히 좋은 모습이라 대부분의 손님들이 좋아할만한 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물론 밀땅을 하며 놀기에는 나라 같은 스타일이 재미가 있죠.
다만 나라는 장점과 단점이 분명하고 지명이 많은 친구 같더군요.
그래서 저처럼 잠깐 놀고 가는 손님보다는 시간이나 거리 제약이 적은 분당권 거주자 손님들에게 더 어울립니다.
뭐랄까 비 분당권 손님들이나 거리 제약이 있는 회원들에게는 하나가 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만약 러브썸이란 가게를 첫 방문을 한다 이렇다면 말이죠.
가까운 동네 갈 때는 뭐 되는 애 아무나 보지 뭐 이렇게 가는 경우도 많지만 원정을 간다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하나 정도면 보편적으로 보통의 손님들이 좋아할만한 친구라고 생각이 되네요.
오리역의 하나 추천해 봅니다.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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