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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분당 도화] (채영) 솔직털털한 다양한 반전 매력녀

    제휴 업소명
    분당 도화
    지역
    인천·부천·경기
    업종 & 업소명 : 키스방/도화

    아가씨 예명 : 채영

    이쁜 여실장님이 안내를 해주시네요.
    순간 실장님도 예약을 하고 싶어요..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차올랐지만
    가까스로 참고 티 안내받고 조신히 입장함.

    양치하고 입장해서 조신히 기다리고 있는데
    똑똑하면서 입장. 핸드폰 보고 있는걸 살짝 접고 허겁지겁 맞이함.

    채영님은 첫인상은 살짝 차가운 인상일수도 있어.
    음..트와이스 채영이가 아닌 탤런트 한채영이 보이는 페이스야.
    내 기준에선 귀여움보다는 세련된 도도함이 물씬 풍기더라구.

    몸매는 극슬림-슬림 정도.
    얘기를 들어보니 살짝 아퍼서 좀 빠진상태라 하더라구.
    슬림라인 좋아라 하는 횐님들이라면 꽤 만족할꺼야.
    전반적으로 늘씬한 느낌이 많이 나고 의외로 힙쪽은 괜찮은 편이야.

    처음 입장엔 토크가 꽤나 힘들줄 알았던건 사실이야. 
    그런데 초반 한 오분여 지났나. 어느새 웃고 있더라구.
    담배 한대 피면서 분위기 살짝 녹으니깐 어느새 옆에 와서
    손도 잡아주고 눈도 마주치면서 이야기해 주고 있더라.
    뭔가 어색한 느낌 전혀없이 스스럼 없어하는 느낌이었어.
    얘기 잠깐 해봤는데 되게 발랄한 느낌인거 있자나.

    얘기가 재밌어서 시간 다 가는걸 잠깐 멈추구 
    살짝 다가가니깐 씩 웃어. 부자연스러운 웃음인가 생각했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아니라구. 진짜 재밌어서 웃은거라구. 
    읔. 초보티를 낸건가 ㅋㅋ

    그렇게 어설픈 키스를 이어나가는데 음..오빠 입술 부드럽다며.
    몇초 적극적인 움직임을..하하하..좋았어;
    살짝 간지럼을 타는것 같았는데..분위기가 좋아서 그런건지.
    음..표정이 점점 좋아지는듯한 나만의 착각?

    시작할땐 살짝 걱정스러운 감은 있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좋은 시간이었어.
    처음에는 차가울 것 같아서 불안했었는데.
    알고보니 착하고 순수한 친구인 것 같다는 생각이었어.

    적응하느라 힘들텐데 맛난거 많이 먹고 화이팅요^^!

    "저 또 와도 되요?"
    "오빠 꼭 와서 또 잼나게 놀아줘요!!"

    이 말 욀케 귀엽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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