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다녀왔네요 11시가 조금지난시간 챙피를무릎쓰고 혼자갔다왔네요 ㅎㅎ
도착해서 상두팀장님과 인사나누고 맥주한잔 나눴네요..
아가씨출근이 여느날과같이 원활하지않아 시간을
조금만 달라는 팀장님 20분정도 기다렸다가 미러초이스는 힘들것같다는 말씀을ㅡㅡ;;;
5명정도? 아가씨들이 많지않았지만 이제부터 5분에서 10분 간격으로 준비되신다고
말씀..일단 1조는 패쓰하고,5분후~3명정도 들어왔는데
화려한 꽃무늬 치마에 레이스달린 와이셔츠를 입은언니의 추천에 추천을 거듭..
마인드는 워낙에 칭찬해주시니까 사이즈만보고 초이스했습니다^^
이름은 아미 26살에 꽉찬B컵정도 됐는데 가슴은 몽실몽실 참부드러웠네요 ㅎㅎㅎ
룸안에서 주거니받거니 한잔하는데 이방을끝으로 퇴근이라며
술안빼고 같이취해버리자고~ㅎ재미나게 먹었습니다..
이제좀 애인모드로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하니 룸타임이 끝나버렸네요..
아쉬웠습니다 모처럼 재미나게 먹었는데..
상두팀장님과 얘기하다가 연장을 감행했어요
총알의압박으로 여유롭지않은 현재상황이지만
오늘하루 나한테 상주고 말아버리자 ㅎㅎ
그렇게 연장을했는데 상두팀장님이 들어와 말씀하시더군요
애프터를 하나만 쓸건지..두개를 쓸건지..고민하던중..
룸에서 얘기하고 술마시는게 좋아서 그렇게 한타임을
룸에서 더보내고 살짝 긴장되는 마음으로 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저도 너끈히 취한건 물론이거니와 아미란 파트너도 많이 취했었네요
애프터스킬도 상당히 좋았고 그렇게 정신없이 일을치루고 또치루다가
전화두번이나 받고나왔습니다
나와서 상두팀장님과 음료한잔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나름대로의 상황에서 큰돈을 쓰긴했지만 돈 아깝지않던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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