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이 초접에 급하게 만나러 가는 바람에 많은걸 못해서 많이 아쉬웠던 매니저 . .
물론 이 아이도 준비가 덜 된거 일수도 있어 어느정도 적응시간을 보낸뒤 재접 ..
하지만 이번엔 완벽한 면도와 풀세팅으로 접견 하였습니다.
예린이 입장하면서 환하게 웃어주는 군요 ..
역시 외모는 귀엽고 상큼하고 이쁘고 딱 제스탈 입니다. .
재접이라 많이 반가워 해주고 성격도 많이 밝아졌어요 돈의힘인지 ;;
그때도 이곳 키방과 매우 잘 어울리는 아이라 생각 되었지만 적응한 후 만나니
완벽하게 적중 . .
이곳에서 이쁨받는 법을 벌써 마스터 했더라구요 ..
슬림하고 이쁘고 예전 바운스 에이스 소은이 생각도 나는 미소녀 입니다.
약간 난위도 있었던 소은이보다는 무난한 타입인듯..
" 너 많이 적응 한거 같아 "
"별거 없던데??"
"그.. 그렇지 ..하던거 계속하자"
처음만났을때의 아쉬움까지 달랠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슬림하고 이쁜 고양이상 좋아하시면 꼭 한번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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