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풀싸롱 야구장에
bar코스가 생겼네요
전에 갔을때 양옆에 bar가 왜있나 했더니만
이런시스템을 만들라고 그랬나보네요
한실장님 뵙고 이것저것 못본동안의 썰을 풀다가
친구랑 매직미러초이스 봤습니다
저는 초아 친구는 희수 초이스하고
칸막이가 설치되어있는 bar로 들어가네요 ㅋ
bar에서 아가씨들이 홀복을벗고 와이셔츠로 갈아입고
터치터치하며 노는데 야시시한 생각이 자꾸듭니다 ㅋㅋ
모던바에가면 애기만하고 놀다가 아쉽게 돌아가야되는데
일단 여긴 이차가 있으니 ㅋㅋㅋ
술먹고 바에앉아서 얘기하고 놀다보니 1시간이 훌쩍...ㅠ
한실장님한테 계산후 바로위에 모텔로 손잡고 올라갑니다
바텐더랑.. 이차가는 느낌.. 묘합니다 ㅋㅋ
이차가서도 슴가가 C컵이라 초아랑 화끈한 떡을 쳤네요
너무 피곤해서 옆에 모텔잡아달라하고 친구랑 자고 아침에
집으로 갔습니다 ㅋㅋㅋ
싼맛에 25만원 bar코스 해봤는데 나름 괜찮은데요?
다만 노래만 못부른다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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