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풀싸가서 제대로 놀고 왔네요
사실 풀싸롱은 언니들 연령대도 좀 높고
룸시간이 짧아서 잘다니지 않았는데~
옛날부터 알던 민실장이 오랜만에 문자와서
간만에 팔아줄겸 다녀왔네요~ㅋㅋ
민실장하고는 밖에서도 소주도 가끔 한잔씩하고
예전부터 친해서 어색함이 없네요~
일부러 이른시간에 가서 아가씨들은 20명정도 충분히
볼수있었습니다 ㅋㅋ
친구도 오랜만에 저때매 풀싸온건대
예전보다는 사이즈가 더 좋은거 같다고 하더군요
이번에 대대적으로 어린아가씨들을 많이 뽑았다고 ㅋㅋ
일단 초이스는 나름 무난하게했습니다 ㅋㅋ
팔아주러 왔는데 진상을 부리면 안되겠죠~
룸타임 시작 제팟은 흰색홀복입고 저돌적입니다 ㅋㅋ
제가 오는 손님때중에는 젊어서 좋다고 무척 앵깁니다~
일단은 다리부터 다올리고 스킨쉽이 대단합니다
립서비스도 기술적으로 아주 잘하고 믿에 터치도 무난합니다
풀에 장점은 술먹으면서 계속 만질수있다는점...
무척 꼴릿합니다 ㅋㅋㅋㅋ
시간은 역시 금방가더군요.. 1시간10분이 지나고
이제는 호텔로 갈시간이네요
민실장하고 인사하고 형님 반갑고 엄청 고맙다고 계속 ㅠㅋㅋ
호텔에서도 적극적인 제팟덕분에 붕가붕가 잘하고
풀은 원래 별로 안좋아하는데 나름 재밌게 놀고 왔습니다ㅋㅋㅋ
민실장 때문에 간거지만 인증샷도 찍고 술도 한잔하고
재미지게 논거 같아 나름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민실장 자주는 못가지만 가끔 얼굴보러 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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