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당~
무료권으로 여탑에 아직 소개 안된 몇몇의 물랑 새내기들을 보려 했는데
볼 수 있던 날은 계속 마감 ~.~;;;
궁금합니다 ㅠㅠ 누가 후기라도 좀 써주셔요 ㅋㅋㅋ
그래서 그간 궁금해 왔던 수민이로 예약을 하고
물랑으로 향했다지요
기분좋아보이시는 사장님의 안내로 티에 입장해서
기다리는데 아웅.. 옆방에 처음 들어보는 애기애기한 목소리에
웃음 만발하더군요 ㅋㅋ;; 어떤분인지 능력자신듯 + .+!!
저애도 봐야 하는데 라는 생각을 살포시 하고 있을때쯤
똑똑 소리와 함께 입장하는 수민양
전체적인 슬림한 바디와 외모는 섹시한 인상으로
아마 눈매 때매 더 그래보이지 않을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투잡을 뛰는 매니져인데 그 투잡하는 쪽이 이야기를 잘해야 하면서
꼬리 5개이상은 보유해야 하는곳이라 ㅎㅎ;;
그래서 그런지 대화력이 굿~
스스로 직설적이라 하는데 저는 그런모습은 딱히 못본듯하네요~.~
키스는 딥키보다 프렌치함을 선호하는듯 하고
홀복을 살포시 내리고 속옷 감상좀 하려하는데
뜨억.. 키방 매니져 보면서 브래지어를 안하고 있는 매니져는 처음 본 ' -';;;;;
거기에 야릇한 레이스 달린 망사 티빤쥬까지.. 아우~ 야한 뇨자 ㅎ
슴가는 뭔가 의느님 느낌이 살짝 나긴하는데 크기상 수술한거 같지는 않고
몽우리가 커서 그런느낌.. ? 전체적으로 전에 지명으로 보던 타업소 매니져랑 비슷합니당 ㅎㅎ
전체적인 플레이는 베테랑답게 정확한 느낌이 들구용 ㅎ
4타임 보시는 손님도 있고 역대 7타임 손님까지 봤었다고 하니
참.. 대단하신분들이 많은듯 합니다 ...ㅎ
물랑을 나서며 배웅해주시는 여실장님 오랜만에 뵈었는데
전체적으로 좋은 일이 있던 날이었는지 기분 좋아 보이시고
전보다 더 친절하시게 배웅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었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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