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한잔 하다가 늦은시간까지 시간이되다가 근처에 가볍게 놀아보려다
몇일전 온 문자가 생각나서 찾는데 없어져서 다시 폭풍검색해서 찾아내서 전화
이수현실장님 상황 매우좋다고 빨리오라해서 남은소주 후딱 밀어넣고 뛰듯이 걸어가니
입구로 마중나와있는 실장님이랑 웃으면서 입장했습니다 ㅋㅋ
웨이터 안내를 받아 룸까지 안착하고 신나게 놀기위해 맥주로 상큼하게 적시고
알면서도 시스템 재설명 똑부러지게 듣고 초이스 빠르게 했습니다ㅎ
시간이 그리 늦지 않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쫌 있다합니다
혼자갔지만 초이스 10명이상 봤습니다
크게 고민할거 없이 바로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실장님도 좋은 언니라면서 박수를 짝짝짝 쳐주시고
룸으로 들어오는 파트너 오자마자 팔짱기고 룸으로 입장하여 빠르게 시작된 인사
홀복원피스를 훌러덩 벗으니...
제 파트너 팬티사이로 봉지털이 보이네요 일부러 흥분시켜려고 그러는건지
팬티도 야리꾸리한걸 입구왔네요..ㅋㅋㅋ 오늘 왠지 은수좋은 날삘?^^ㅎㅎ
갑자기 존슨이 막대기로 변신합니다 그순간 앵겨붙으면서 옷을 벗겨버리네요
순식간에 팬티 찢어질뻔 ㅋㅋ
이건 마치 역강간 당한듯 파트너 절 압도하네요 ㅎㅎ
언니들 교육도 잘되있고 매너도 참 좋고 마인드도 굿~~
아... 이렇게 뿅가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마누라한테 느끼지 못하는 설레임을 느끼며
주물럭주물럭 놀다 시간이 다되어 ~~
2부타임에서 환상적인 애무서비스와 !! 발사 후 씻겨주는데....
구석구석 간지럽게 씻겨주는데 기분이 짜릿했네요
즐달하고 행복한기분으로 한주를 시작할것같네요 ^^ ㅎㅎ
담에 바로 올께요 이수현실장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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