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명은 참 중요한 듯 싶습니다.
보통 즐달이었던 언니와 같은 예명을 가진 언니는 우연인지도 모르지만
즐달을 안겨 줄 가능성이 매우 크더군요.
어쩌면 남자가(실장님) 언니 이름에서 상상하는 모습이 비슷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소희"라는 예명의 언니는 수원/동탄 쪽에서 꽤 유명했었습니다.
지금은 사라진 그 언니와 더불어 지금도 제가 조용히 꾸준히 보는 언니의 예명이라
러브썸의 엔엡 소희는 한 번 봐야지 생각했었습니다.
예약을 하고서 후기를 보니 하나 있더군요.
음....
그래 마음을 비우고...ㅡㅡㅋ
프로필을 보고, 약통 정도이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나...요즘 러브썸은 약통이 대세인가 봅니다.
소희는 악동 뮤지션의 여동생인 이수현 느낌이 납니다.
아래 사진처럼 밝은 톤으로 염색(탈색?)한 머리카락인데다,
코에 있는 점 때문에 더 귀엽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소희와의 시간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고개를 넘어야 합니다.
포기하시지 않고 이겨내시면 ...ㅎㅎ
소희는 아직 어리기에 대화를 잘 이끌어 가지는 못합니다.
살짝 어색함이 감돌 수 있습니다.
요즘 저도 이상하게(?) 대화를 잘 이끌어 가지 못하다 보니,
겨울이어서 춥다는 핑계로 바로 따뜻한 침대 속으로~~~~
가벼운 키스와 눈 맞춤, 그리고 탈의를 시도하는 데,
이런 브레이크가 걸립니다..ㅠㅠ
상의 완전 탈의를 하지 않으려 합니다.
여기서 포기하시면 안됩니다. 이겨내셔야 합니다..ㅎㅎ
나중에 물어보니, 가슴을 입으로 애무받는 게 몸에서 거부 반응(?)이 있는 듯 싶습니다.
(어쩌면 너무 잘 느껴서??)
가슴을 손으로 터치하는 것에도 잘 반응하더군요.
(살짝 간지럼을 탈 수도 있으니 조절 잘 하세요..ㅎㅎ)
이럴 때는 뒤집어야죠.
프로필에 있는 업된 애플힙...^^
운동을 해서인지 탱탱하고 약통임에도 불구하고
라인이 예쁩니다.
게다가 언니가 느낄수록 엉덩이를 들어 올리는 모습은
제가 참 사랑하는 것이죠.
만약 핸플이었다면 하비욧을 하고 싶은 그런 엉덩이와 허벅지입니다..^^
엉덩이파라면 만족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소희는 정말 어립니다. 그리고, 여우는 못 될 듯 싶더군요...ㅎㅎ
방어를 하는데(?), 그게 손님에게 어떤 의미로 전달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는 나이입니다.
우리가 유흥에서 흔히 보는 여우인 언니들의 모습으로 소희를 해석한다면
소희는 별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스무고개 놀이처럼 좀더 소희에 대해 알아가고자 하신다면
스무살의 매력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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