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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구장실사첨부⭐] 귀엽고,섹시한 몸매갑 처자 수원풀싸 초저녁 탐방기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① 방문일시:금요일 초저녁 7시30분
    ② 업종명: 풀사롱 
    ③ 업소명: 야구장 한실장
    ④ 지역명: 수원 영통
    ⑤ 파트너 이름: 호야
    ⑥ 경험담: 
    그동안 간다 간다 하고 바빠서 못갔던 그곳을 방문헀습니다.
    긴연휴전이고 또 금요일이라 손님이 많은 피크타임을 피하여 초저녁 방문 결정!
    (술은 거사를 끝내고 같이간 친구와 기분좋게 한잔하는걸로)
    무엇보다 초저녁은 할인도 해주고, 이쁜언냐들을 선점할수 있다는 한실장님의 세심한 팁!
    미리 예약을 해서 그런지 문앞에서 담당이 마중나와 안내를 해줍니다
    룸으로 안내를 받고 한실장님과의 간단한 언냐들 사용설명을 듣고 언냐들 초이스 하러 고고!
    안내받은 언니들 대기실 큰창안으로 미모의 언냐들이 많이들도 앉아 있습니다.
    늘씬한 몸매와 풍만한슴가, 드레스 사이로 비친 뽀얀 우유빛 살색 @@ 두눈은 언냐들 몸매스캔하느라 정신이없네요.
    초저녁 이라서 출근한 언냐들이 계속해서 들어옵니다.
    초이스 하느라 구경만 하는것도 색다른 느낌입니다.벌써 마음이 두근 두근 오래간만에 두눈이 호강합니다.
    언냐들 스캔하다가 맘에드는 이쁜언니 너무많아 결정장애문제가 생기네요.
    이럴때 경험 많은 한실장님이 몇명 추천해 줍니다. 언냐들 외모는 수준급이라 다 이쁘니 마인드도 중요하다!!
    한실장님 한테 추천받은 언니들, 같이간 친구와 함께 룸으로 이동 . 
    룸으로 이동중 내파트너 어린 귀여운언니가 바로 안겨주네요. 역시 믿는 한실장님 추천 언니들 입니다.

    룸으로 이동하여 우리 언냐들이 말아준 폭탄주로 가볍게 알아서 러브샷...
    룸에서 가깝게 보니 내파트너는 귀엽고 어린 20대 , 약간 부끄러움도 있는게 풋풋 합니다.
    내친구 파트너 역시 하얀피부에 몸매가 장난 아닌 언니.
     
    가볍게 몇잔하고 나니 언니들이 갑자기 옷을 벗더니 와이셔츠로 갈아입기 시작합니다.  
    큭, 옆과 앞에서 두언니가 옷갈아 입는거만 봐도 기분이 묘해집니다.
    노브라에 노펜티에 셔츠만 입은 모습을 보니 남자의로망.. 벌써 후끈하게 갈아오르네요.
    분홍색 봉우리의 아담한 언니 슴가 만지면서 또 한잔...

    잠시후 언냐들이 인사이벤트 해준다고 화나있는 동생을 정성스럽게 립써비스 해주는데,
    정신이 다 혼미해 지네요. 아직 후반전이 남아 있어서 엄청 참았네요. 

    인사이벤트후 완전애인모드로 러브샷에  과일안주는 안먹고 언냐들 슴가로--;
    그렇게 재미있는 술과 안주와 함께 토킹 어바웃,  시간이란 참으로 야속합니다.

    퇴근시간은 그렇게 길게 느껴지더니, 이쁜 언니와 있으면 왜이리 시간이 빨리가는지..
    언니들 수준이 있어서 언냐들과의 대화도 재미있습니다.

    이렇게 웃고 즐기는 가운데, 금새 마무리 ... 
    이렇게 전반전 끝나고, 후반전 하러 자리를 옮깁니다.

    후반전, 이제는 둘만의  오붓한 시간, 이정도면 완전애인 같습니다.
    샤워실에 들어가서 양치하고 있으니 언니가 맨몸으로 들어 와서 뒤에서 안아주네요. 샤워시켜준다고.




     
    후반전 준비
    언니 온몸에 비누질 해주면서 몸매감상,  스킨십에 중요한지점 애무까지 자연스럽게 받아주네요.
    정신없이 대충 물기 닦고, 언니와 침대에서 딩구는데, 역시 20대여서 그런지 물살이 아니고 몸매가 탱탱 합니다.
    언니한테 운동 많이 하냐고 물어봤는데, 운동은 안좋아한다네요.
    전반전에서 계속흥분상태라서 체위는 두가지 밖에 못했네요. 
    무엇보다 언니의 나지막한 신음소리와 뭔가  꽉잡아주는 느낌때문에 더이상 참을수 없어서 시원하게 해버렸네요.
    마지막에 언니가 뒷처리까지..
    나가면서 이쁜언니와 애정뽀뽀 한번더.. 후반전은  시간이 더빠르게 가네여 --
    술한잔 먹고 발동걸려서 2차 ,3차 엉뚱한데 가서 실망하고 돈버리는 거보다,
    풀싸 일찍가서 오픈마인드된 이쁜 언냐들과 알차게 노는게 훨씬 좋네요.
    다 끝나고 시원한 마음으로 같이간 친구와 좋은고기에(몸보신) 술한잔,
    그리고 언냐들 이야기....  이런 재미도  있네요  ㅎ ㅎ        
    한실장님 좋은 초이스 덕분에 간만에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영통에도 좋은업소가 생겨서 이제 자주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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