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민대표님이 추천 한번해야된다던 수아언니.
비흡연에 술도 못먹고, 꾸준한 운동으로 자기관리를 정말잘하는 언니~
본론으로 들어가 친구들하고 범계에서 만나 술자리를 하다가 하나둘 떠나고
결국 외로운 두남자만 남았네요~
결국 몇번 뵈었던 민대표님께 전화를 드리고 조금 늦은시간인데 괜찮나 물어보니
토요일이라 아직까지는 피크라고 하더군요 ㅎㅎ 2시경 입실한거 같네요~
민대표님 입구에서 인사드리고 룸으로 일단 들어가서 한 10분 대기하는데
드디어 초이스타임 ~ 추천해들 언니 많다며 서두르네요 ~ ㅋ 급하신긴 ㅎ
최고 에이스라며 소개시켜준 수아언니 ~ 예전부터 몇번 얘기 해줬던 친군데 이제야보네요
상상과는 조금 다른 외모네요. 조금은 더 섹스럽고 룸필일줄 알았는데,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가 있는 외모입니다.
대화는 제법 차분하게 진행이 되었고요, 언니가 흡연을 안하는 관계로 룸에서도 얼른
흡연후 꺼버렸습니다.
친구도 제가 담배 못피게하고 게임도하고 후끈하게 달아올라서 연애타임으로 넘어갔네요 ~
벗은 수아언니의 몸은 정말이지.....
희고 고운피부 덕분에 B컵정도 되는 가슴에 실핏줄이 다 보일지경이고
단순이 큰게 아니라 탄력있고 정말이지 동그란 엉덩이
이따 그 엉덩이에 덥칠 생각을 하니....애무를 시작하는데 자기가 느껴버리네요 ㅎㅎ
쇼파에서도 가슴부터 아래까지 꼼꼼하게 이동해 주시고,
자연스레 69에선 제가 애무하기 쉽게 자세를 잡아주네요.
아!! 절 위해 자세를 잡아준게 아니라 본인이 느끼기 쉽도록 자세를 잡아준거 같아요 이제보니 ㅎㅎ
미치겠다며 어쩔줄 몰라하는 수아를 눕혀놓고 운우지정을 나눠 봅니다.
언니도 많이 느끼는지 아래쪽도 제법 축축해지고 손을 가만히 두질 못하네요..
저도 쫌 흥분했는지 생각보다 일찍 끝나버렸네요
숨좀고르고 같이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길 해 봅니다.
쉬는 날은 맛있는걸 먹으러 종종 다닌다는 언니.
이렇게 보면 또 친밀감있는 애인같은 언니에요
이런게 에이스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역시 민대표님 최고 에이스 추천 기가막혔다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집으로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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