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수원야구장 한실장
방문일시: 11.02
파트너명: 초희
후기내용:
(후기는 그날의 상황이나 진행과정에 따라 개인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하고 보셨으면 합니다.)
간단하게 1차를 마치고 나오면서 휴대폰을 확인하니
한실장님의 문자가 있습니다.
‘영통동 OOO-OO, OOO입니다.’라고 되어있어서 빠르게 후다닥갔습니다.
드디어 도착해 한실장님을 만나 빠르게 초이스를 하러 갔습니다.
예쁘고 늘씬한 언니가 보여 신속하게 선택했습니다.
저와 같이 온 두 사람이 있어서 늦으면 안될 것이기에 선수를 쳤습니다.
언니가 나와 저의 손을 잡고 올라 갔습니다.
실장님이 다시(?) 시스템 설명을 해 주시고 언니가 들어와 보는데 모델입니다.
키가 168, 가슴이 B의 쫙빠진 몸매는 심쿵입니다.
이를 어찌합니다.
미러를 통해서 보는 것과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1차전의 언니처럼 이 언니도 아까보다는 더 이쁩니다.
제가 눈이 어떻게 됐었나 보네요. ㅋ.

술을 한 잔 마시고 언니가 1차 인사를 합니다.
늘씬한 언니가 동생을 예뻐해 주는데… 와, BJ가 장난 아닙니다.
한 번에 갈 뻔 했습니다. 매혹적입니다.
그리고 언니에게 오늘은 술을 많이 마시고 놀고 싶다고 했습니다.
또 이 언니도 담배를 안 피네요.
끊었다고 합니다. 대단해요. 마인드.
1차에서 2잔 마셨더군요. ㅋㅋ.
그런데 이놈의 주둥이… 또 모터가 가동됩니다.
언니가 더 빠져듭니다. 재미있다고 말이죠.
제가 원래 이런 놈이 아닌데 행운과 행복이 제 포텐을 터트렸네요.
술을 마시며 못 한 노래를 합니다.
이기찬 ‘감기’ (저 노래 잘합니다. ㅎ.)
언니도 한 곡 합니다.
(어제 술을 많이 마신 관계로 지금은 생각이… 나중에 생각나면… 헉. 언니 노래 잘해요.)
술 마시고 떠들고 웃고 술 마시고 떠들고 웃고 노래하고.
2차 인사를 위해 음악이 바뀌고 동생은 또 행복해 합니다.
이제 구장으로 이동해야 할 시간입니다.
그러나 제가 실장님께 룸에서 논다고 했습니다.
왜냐구요?
오늘 2탕 뛰어야 하기에 여기서 하고도 싶지만 언니랑 질펀하게 놀고 가려고요.
제가 지루라 한 번 빼면 복구가 힘듭니다.
그러면 2번째 탕은 실패가 됩니다.
양주 한 병을 다 먹어서 한 병 더 들어옵니다.
오늘은 질펀하게 술을 먹는다고 처음부터 선언을 했으니까요.
또 주둥이를 까니까 언니가 빠져 듭니다.
그러면서 키스도 하고 가슴도 만지고 좋습니다.
누가 시계를 빨리 돌려 놓는지.
아니 노래 한 곡 하고 술 조금 먹은 것 같은데 벌써 시간이 끝.
연장을 하고 싶은 언니인데 아쉽게도 다른 스케줄이 있어서 언니와 아쉬운 이별을 했습니다. 아.
이제 한실장님과 마지막 인사를 하고 다음에 꼭 다시 온다고 하고 아쉬운 작별을 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고맙습니다.
술도 잘 먹고, 김밥도 잘 먹고, 언니도 이쁘고 도대체 안 좋을 수가 없네요.
다음에 가면 밥부터 주세요. 체력이 딸려서.
총평점수:
와 꾸: 상하 (민삘의 예쁜 얼굴)
몸 매: 상중 (모델급 몸매)
가 슴: B (아담한 사이즈)
마인드 : 상중 (착 달라 붙는 애인입니다.)
다음에 무조건 갑니다. 안 가면 바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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