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리멤버
아가씨 예명 : 조아씨
사실 근래들어 달림에 큰 회의감이 들었더랬습니다;;
새로운 언니를 여러명 만나는게 아니라 마음에 드는 몇명의 언니만 만나는 제게
강북에서 핸플이 주구장창 없어지며 ㅠㅠ....내가 꼭 이렇게 힘들어야하나 라는 생각도 들었고...
그 와중에 일때문에 부천으로 넘어가면서 더 머리는 아파오고 ㅠㅠ....
그래도 언니들의 포근함을 잊지못해 키스방을 찾아보니 조아씨를 추천해주는 글이 많아 업소인증 후 방문해봅니다
전 키스방에서 3가지 경험을 하고왔고 오늘 그 경험담을 쓰려 이렇게 키보드를 잡았습니다^^
안내해주신 곳으로 가서 보니 주차하기엔 조금 힘들어보입니다. 유료주차장이 따로 있긴해요 ㅎㅎ
핸플과는 다르게 무려 '양치'를 하더군요 ㅎㅎ;;; 개인적으로 정말 15분 넘게 깨끗히 씻고 티에 들어가는데....
샤워시설이 없는거야 당연하지만 좀 어색했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니 조아씨 입장합니다...
헐....
핸플에서는 보지 못하는 슬림하고 어여쁜 처자가 ㅠㅠ 아 여기서 한번 경험했습니다.
왜들 키스방을 찾는지에 대한 첫번째...언니가 정말 이쁘구나;;;
이쁜 눈매와 작은 얼굴 긴 생머리,,,잘록한 허리;;;
순간 키스방에서는 핸플처럼 벌러덩 눕는게 아니라 잘 예기하고 리드해야한다는 생각과 함께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조심스래 담배하나 같이 폈어요 참고로 조아씨도흡연자입니다
처음에 담배필때는 언니가 눈을 잘 못마주치는것같았는데;;
점점 같이 예기하고...그리고 키스하니 조금씩 마음이 편해지며 침대에 누워 알콩달콩 예기합니다.
여기서 또 느낀게 내가 뭘 크게 하려고 리드하는게 아니라 자연스레 친해지는게 필요하구나 느꼈어요 ㅎㅎ
따스히 키스하고 가슴만져보면 정말 부드럽습니다. 말랑말랑;;;ㅎㅎ
추운날 보비보비하며 침대에 누워있는데 시간도 핸플처럼 40분에 맞춘게 아니라서 넉넉한 느낌도 나구요
그래도 언니랑 있는 시간은 빨리갔지만 ㅠㅠ;;;
핸플처럼 뻥!!!!하고 물뺴러 오겠다는 마음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름 준수하게 즐겁게 놀았다고 생각합니당
가는데 두속 꼭 잡고 포옹하며 느낀건.또다시 올것같다는 겁니다 ㅎㅎ;;; 아 ㅠㅠ 이번주는 시간이 없어 달리지도 못했는데... 자꾸 다시 보고 싶네요 ㅎㅎ
슬림하고 예쁜 조아씨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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