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은 작년에 방문하고 올해 처음방문 한거같네여...
일단 상두팀장님의 솔직한 초이스가 잊혀지지 않아서 다시 재방문...
일부러 친구놈과 일찍 술자리를 했습니다..
가게 도착하니 상두팀장님 몇개월 만에 간건데도 기억하시고 방갑게 맞아주네여..
초이스 잘부탁한다고 하고 미러로 입장..
음 작년보다 수질은 up...
잘모르겠어서 추천부탁...
전 개인적으로 좀 마른스타일에 적극적인 스타일을 원하는데 상두팀장님이
비쥬얼은 딱 내스타일대로 추천해주네여...
믿고 초이스...
룸에 들어오는데 느낌이 팍~~
전투받는데 솔직히 친구놈만 아니였어두 조금 일찍올라가고 싶었는데.. 참고 끝까지 술자리^^
구장에서도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고 아주 원하던 그런 떡질 하다 내려왔습니다.
상두팀장님!
잘 놀다 갑니다..
그리고 이글을 아름 이가 보진 못하겠지만 정말 다시 찿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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