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친구랑 술한잔 하고 2차로 야구장갈생각으로
1차에서 친구랑 소주한잔 하면서 이런 얘기 저얘기 하면서 술한잔 하는데
둘다 애인도 없고 여자도 없이 술이 안들어가고
빨리 화끈하게 놀수있는 곳으로 가고싶다는 생각만 ,,,
이쁜 언니나 준비시켜 달라고 보챈후 강남으로 출발
암튼 택시타고 고고싱 가게 앞에가니 민실장 마중나와 있고..
한번 확인차 한번더 견적 알아본후... 저번이랑 가격은 같군
룸안에서 간단하게 인사하고 바로 초이스 가능하다면
준비할까요 ? 네 ~^^
빨리 해달라고 했죠
미러초이스~~~ 내스타일은 글래머 ~자연 C컵 ㅋㅋㅋ
친구는 실장 추천으로 서비스 좋다는 아가씨로 초이스하고
그렇게 초이스가 끝나고 곧이어 술들어오고..
예전보다 과감해진 파트너에 몸부림
제 똘똘이 살살 하늘보기 시작...그때 친구노는거 몰래 인증샷,,ㅋㅋ
내팟 화장실간사이 찍는데 조마조마...살떨려죽는줄
전에 보다 언니들 마인드괜찮다 라는 생각..
이번에는 오메~~~ 참기 힘들정도로 ,,,
아무튼 제대로 놀려면 역시 ,,,여기다라는 느낌이,,
룸안에서 술마시면서 노래도좀 하고 파트너하고 재미있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다보니 파트너들 준비한다면 나가고
친구랑 한잔 하는데..민실장 입장
어떻게 좋은 시간 되어는지 모르겠다면 ,,,
2부타임 때 더 많이 신경쓰겠다 말에 계산해주고
올라가서 ... 애인모드 들어가고 내팟 시원하게 죽여주고
가격면이나 시설면이나 아가씨 면이나 .. 모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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