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한줄로 설명하자면
분당 최고의 슬래머이자 제가 보기엔 포토제닉 실사 끝판왕입니다.
이미 방장님이 올리신 실사 한방으로도 증명이 되지만,
적당한 키에 슬림에 몸매에 꽉찬 자연산 D+컵을 가지고 있어서
약간은 일본 애니메이션에서나 보는 그런 몸매 비율을 가진 아이고요.
어떤 각도로 봐도 참 이쁘고 선이 곱습니다.
근데 이게 직접 봤을때도 이쁜데.. 사진을 보면 정말 장면하나하나가 예술입니다.
원래는 성형을 안하고도 참 이쁜 청순한 마스크를 가졌었는데,
본인이 약간 아쉬웠던 점들이 있었는지.. 최근에 코쪽을 살짝 했네요.
원판도 이미 이뻤는데 말이죠~
거기에 약간은 쇳소리 섞인 매력있는 목소리와 부드러운 피부..
사람을 달송달송하게 만들고, 쥐었다가 흔드는 신비한 매력이 있는 아이죠!
지금까지 총 3번 정도 보았는데,
매번 볼때마다 모르는 면을 발견하고 달라보이는 재밌는 아이이기도 하죠.
까칠한가 싶으면, 달콤해지고...
친해졌다 싶으면, 시크해지고...
잊혀진다 싶으면 아른 거리고...
이정도 와꾸면 키스는 조금 힘들다고 하면서 뺄법도 한데..
딱히 빼지도 않습니다. 한번은 한시간 내내 키스만해서 턱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할정도니깐요..
어떻게면 진정한 의미에서 밀땅 고수이자...
키방이 딱 맞는 아이라 볼수 있겠네요^^
방어력은 아쉽게도..
20살 답게 않게,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거나 빈틈을 보여주는 일도 없이 단호합니다.
하지만 그 단호함 속에서도, 부드러운 부분이 있어서..
딱 선이 그러진 느낌이 드는게 아니라..
퍼즐을 푸는것과 같은 그런 기분이 들게 하는 아이죠.
굳이 말하자면 자신이 정한 컨셉이 있다고나 할까요?
뭔가 자신을 열리게해줄 열쇠를 기다리는 자물쇠와 같이~ 운명의 지명을 찾는 매니저죠.
보면 볼수록 속은 부드럽고 의리 있는 어리고 여린 아이인데 말이죠~
키방에서 다른 인기 있는 타입인 풋풋하고 여대생 같은 느낌은 아닙니다만..
뭔가 끌어댕기는 여운이 있고
이쁘지만 자기만의 매력과 색깔이 있기에 높게 평가해주고 매니저 입니다.
남의 부탁을 잘 거절못하는 어리버리 매니저들과는 차원이 다른 자신감을 가진 아이기에
초보 분들 보다는 중고수에게 추천합니다만..
러브썸에서는 매주 꾸준히 출근하는 매니저들 중에서는
나라가 제일 에이스가 아닐까 하네요.
남자라면 한번 꼭 도전해볼만한 로망이 있는 매니저라 봅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