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볼일있다가 수원 야구장 후기가 많길래
총알 장전하고 가봤음 ㅋㅋ
9시 다되서갔는데 내가 초객이었던거같음 ㅋ
파트너는 다희?다혜였음 ㅋ룸삘 외모임
이런저런 얘기하며 놀다가 연애하러 올라감 ㅋ
근데 엄청난 좁보...게다가 스타킹 신기고했는데
너무 자극적임....물은 홍수 수준
“어 나왜 물이 이렇게 많이 나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BJ부터 삼각애무 등 역립은 내가 시러함 ㅋ
즐거운 시간을 보냇음 ㅋㅋ다만 한가지 아쉬운게있음
구장드갈때부터 시간없다고 연장할꺼냐고 압박을줌
분명 40분 타임인데 내가볼땐 그게아님 허겁지겁 끝낼라고
하는게 느껴짐 ㅡㅡㅋ그래서 연장할라다 걍 접었음
차라리 은근히 치대면서 꼬셨으면 더 놀았음거임 ㅜㅜ
무튼 간만에 좁보or홍수 만나서 즐달함 ㅋㅋㅋ
p.s 첨가시는분은 원하는거 강하게 어필하는가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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