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늦은 밤(?) 새벽 술한잔 먹고 잘려다가
친구놈이 자꾸 빰뿌질해서 눈팅만 하다가 한번가보자하고 갔는데
시간이 늦어서 그런가 가는날이 장날인가 늦은시간 손님이 많이몰렸다고 한20분 기다리고
드뎌 초이스!!!
완전 아 오길잘햇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아가씨 얼굴도 괜찬고 몸매는 딱 내스탈이고
하지만 요즘 애프터가게를 피하는이유는.. 만성피로인지
불감증에 걸렸는지 전혀 사정이 안된다는겁니다..
룸타임도중 친구녀석이 저놈은 못싼다고 얼마나 놀리는지 ㅋㅋㅋ
제팟 예준이 왈: 오빠 무조건 싸게 해줄게
요놈이 아주 말을이쁘게 합니다 ㅋㅋ
대충하다 못싸면 고생시키지말고 나와야지했는데
전화가 두번울리고나서야 방사성공!!!ㅋㅋㅋ
아주개운하게 마무리하고나왔습니다.
한실장님도 잘챙겨주고 친절하고 ㅋㅋ 업소도 좋네요
담엔 영통풀싸롱으로 한실장 또 찾고 일찍 가야것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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