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룸하고 왓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후기하나 남길게요 ㅎ
저번 주말에 같이 달릴려 하다 못달려서 먼저 선발대로 같다온
직장 친구놈 하나가 잘놀앗다 해서 저도 맘먹고 갓습니다
어쩔수 없이 혼자 가게 되어..
12시쯤 혼자 방문했기에 전화하니
오시면 바로 준비 된다고 하고 상황 좋다고 해서 망설임 없이 갔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도착하니깐 이수현실장님이 현관앞에 나와계셔서 바로 안내 받을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방에서 간단하게 맥주한잔하고 이수현실장님과 이런저런 이야기좀 하다가
5분쯤 지나고 초이스 보여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초이스를 봤는데 아...
여자분들이 주르륵 들어오는데
선녀들과 같다고 해야할까요?ㅋㅋ 물런 그중 오크도 몇마리 있었습니다 ㅎㅎㅎ
번호까지 기억나네요 2조3번 !!! 정말 맘에들었습니다.
작고 아담하게 딱 제스타일 바로 초이스를하고
인사라고 하더군요 그쪽세계말로는..
첨에 전투를 신나게 받았습니다.
너무좋고 갑자기 인사를받으니깐 금새 친해지더라구요
일반 룸처럼 서먹서먹한게 바로 없어진다고 해야하나..ㅋㅋ
암튼 너무좋은시간...
너무 즐거운시간을 보낸지라 금방 시간이 가더군요
잠시후... 2차타임~!!
캬...황홀하더라구요
역시 많이해본사람이 잘한다고 뛰어나더라구요
이름은 가명말고 실명을 받은지라 공개는 못하겠고
즐거운시간을보내고 이수현실장님 룸안으로 들어와서 어떠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너무좋았다고 굿 한마디 외처주고 나왔습니다~ㅋㅋ
이수현실장님 고맙구요 담에또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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